최소 매달 한꼭지씩은 송고하자고 했는데;; 제가 8월을 넘겨버렸습니다. 9월 첫날인 오늘 하나 송고하기는 했지만 최근 침체된 분위기를 되살리기엔 역부족. 민망한 수준의 글이네요. 어쨌든 앞으로는 글의 수준을 떠나서 되도록 많은 글을 송고하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제 블로그는 좀 소홀히 하더라도 블로그래픽에 글이 풍성하게 쌓이도록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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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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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거
믿었던 힘들에 대한 기대가 깨지기 시작하면서 내 자신의 한계가 보이기 시작하고 그렇다보니 이제 만사가 의미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 탓하기 이전에 내 자신의 문제라고 생각하면서 이제 곧 퇴장 준비를 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동인들께만 일단 속마음의 편린을 내보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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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occhio
올림픽 개막식 때, 각국 정상들의 자리가 너무 협소한 것은 아닌가 의야했는데, 결국 이야기가 나오는 군요. 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8/11/2008081100049.html
중국의 본색이 여러모로 나오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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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랑
어제 건강상의 이유로 저는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는데..어떤 이야기들이 오갔는지 궁금합니다. 카테고리에 대한 논의도요.
아 그리고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피드 구독자가 100명이 넘으면 카운터를 단다고 했는데 어제 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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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occhio
요즘 전직 우주비행사들이 기밀누설을 많이 하는 것을 보면, 우리가 사는 별위에 뭔가 있기는 있나봅니다. 어느날 갑자기 큰 우주선 하나가 머리위에 나타나면 어떻할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휴, 한여름 밤에 더위 먹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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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거
출근길에 NPR을 들어보니 국가(national anthem)의 주제는 크게 두가지로 분류된다고 한다: 하나는 신이 나라를 보호하고 축복해달라는 것, 다른 하나는 국민의 기상을 고취시키는 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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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occhio
일단 “이야기”의 코너의 “테크놀로지”를 “Sci & Tech”로 바꿔주면 될 것 같습니다. 아예 이 코너를 “이야기”에서 빼고 독립적 디렉토리로 만들어주면, 힘이 더 나겠죠. 전 독립코너로 가기 전까지 과학&기술 관련 글을 안쓸려고, 요즘 엉뚱한 글만 적고 있어용. 이건 이공계 천대야~~! 왕 삐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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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거
과학 관련 카테고리가 필요한 것 같은데요. 포럼의 카테고리 논의 페이지에 의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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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
아래 피노키오님과 가즈랑님 지적에 개인적으로 답하면 있죠.
뭐랄까요, 여전히 블로그래픽에 글을 올리는 걸 좀 저어하게 된달까, 좀 움추리게 된달까, 그런게 있습니다.
제대로 된 글을 올려야 한다는 압박이 작용한달까요.
그래서 올릴까 말까 하다가 그냥 제 개인 블로그에 올리게 되곤 하네요. ㅡ.ㅡ;;;; -
가즈랑
요즘 피노키오과 아거님 두분이 독주중이십니다. 최근글 목록엔 두분 이름만이 ㅎㅎ 요즘 이사때문에 신경을 좀 못 썼는데, 구상중이던 글을 다시 시작하려구요. 자극이 많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