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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rum: Recent Pos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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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orum: Recent Posts</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Sun, 14 Mar 2010 07:05: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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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earch]]></title>
			<description><![CDATA[Search all topics from these forum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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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neysenbmer76 on "Community"</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80#post-1180</link>
			<pubDate>Sat, 20 Feb 2010 09:54:52 +0000</pubDate>
			<dc:creator>neysenbmer76</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80@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No bad community, very no bad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펄 on "다음세대재단 지원 문제와 블로그래픽이 나아갈 방향"</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9#post-1179</link>
			<pubDate>Wed, 05 Aug 2009 01:40:13 +0000</pubDate>
			<dc:creator>펄</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79@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마지막으로 프라크님 답신입니다.&#60;br /&#62;
==========================&#60;br /&#62;
죄송하고 민망스럽습니다.&#60;br /&#62;
또 답변이 늦은 점 사과드립니다.&#60;/p&#62;
&#60;p&#62;우선은 펄님의 의견에 공감함을 말씀드립니다.&#60;br /&#62;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에 다들 건강하십시오.&#60;/p&#62;
&#60;p&#62;PRAK 배상&#60;br /&#62;
==========================&#60;/p&#62;
&#60;p&#62;이 답신까지 해서 의논 내용을 정리하면 일단 다음세대재단 지원금은 반환하는 데 거의 모든 동인들이 동의하셨고요.&#60;br /&#62;
단 누에님은 &#34;보고서를 만든 후에 논의하자&#34;고 하셨는데, 보고서를 만드는 데는 대 찬성입니다만 지원금 반환은 시간상 어쩔 수 없지 않나 합니다.&#60;br /&#62;
따라서 동인들 대다수의 허락을 받은 것으로 하고 일단 다음세대재단에는 지원금 반환 의사를 전달하고, 보고서는 별도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우선 다음에서 제시한 보고서 양식을 이메일로 첨부해 보낼 테니까 이에 대한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노씨 on "다음세대재단 지원 문제와 블로그래픽이 나아갈 방향"</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9#post-1178</link>
			<pubDate>Sun, 02 Aug 2009 13:14:58 +0000</pubDate>
			<dc:creator>민노씨</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78@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여러 동인들 말씀 잘 들었습니다. : ) &#60;/p&#62;
&#60;p&#62;1. 누에님께서 제안하신 보고서&#60;br /&#62;
저는 기본적으로 찬성입니다. 누군가에겐 '타산지석'의 유익한 기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또 우리 자신에게도 의미있는 '시행착오'의 기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것 역시 어느 한명의 동인이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 자신의 기록을 솔직담백하게 몇 줄이라도 기록하고, 이를 하나로 종합하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60;/p&#62;
&#60;p&#62;2. 블로그래픽 웹사이트 활용방안&#60;br /&#62;
ㄱ. 기존 웹사이트에 '콘텐츠'를 직접 웹진처럼 올린다는 기획은 수정이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60;br /&#62;
ㄴ. 블로그래픽 동인들의 거시적인 블로깅 방향이나 동향들, 블로그계의 현안들, 앞으로 추구해야 하는 사업들 따위를 총괄하는 '본부(?)' '헤드쿼터' '스케줄 관리' 등의 목적으로 사용하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60;br /&#62;
ㄷ. 이를 위해 각각 동인들끼리의 '관계 단위'(주된 대화 단위)를 설정해서 각각 관심사들이나 고민들을 각 주제별로 담아가면 어떨까 싶어요. 일종의 '5호 담당제'(?) 같은 식으로요. 이를 어떤 '형식'으로 표시하고, 업데이트해야 할지는 좀더 고민이 필요하겠지만요.&#60;br /&#62;
ㄹ. 위 ㄷ.의 과정을 비밀글로 작성하고, 이를 주기적으로 정리하는 역할을 각자 시간이 허락하는 순서로 할당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펄 on "다음세대재단 지원 문제와 블로그래픽이 나아갈 방향"</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9#post-1177</link>
			<pubDate>Sun, 02 Aug 2009 01:46:01 +0000</pubDate>
			<dc:creator>펄</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77@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다음은 누에님 이후 받은 답글입니다.&#60;br /&#62;
=========================&#60;br /&#62;
우리가 나눈 대화들은 참 많았었는데요..못내 아쉽습니다. &#60;/p&#62;
&#60;p&#62;지원금의 문제는 반환하는 것이 최(우)선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서 블로그래픽의 성격을 재정의하면 좋겠고요.&#60;/p&#62;
&#60;p&#62;다음세대 재단의 지원은 출발은 좋았지만, 당시 지원을 위해 촉박한 상태에서 만든 계획들이 동인 전체의 공감을 얻지 못한 점도 반성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동인들 모두가 남아있었더라면 컨퍼런스와 같은 행사들이 실제로 개최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도 들어서요. 어쩔 수 없는 개인사정으로 몇몇동인들께서 바빠지셨던 일도 있었고요. &#60;/p&#62;
&#60;p&#62;외부의 지원이나 관심이 없는 상태에서 좀더 긴 호흡으로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전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60;/p&#62;
&#60;p&#62;from 가즈랑&#60;br /&#62;
==============================&#60;br /&#62;
블로그래픽에 들어서면서 가졌던 마음가짐에 비해&#60;/p&#62;
&#60;p&#62;실천이 처절하게 부족했던 점,&#60;/p&#62;
&#60;p&#62;모든 동인께 송구스럽기만 합니다.&#60;/p&#62;
&#60;p&#62;제 블로그 운영이 소홀하더라도 블로그래픽에 대해서는&#60;/p&#62;
&#60;p&#62;심신을 기울이고 싶었고 그러고자 했지만&#60;/p&#62;
&#60;p&#62;갑자기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일각을 짬 내기가 어려운 지경이 되고 보니&#60;/p&#62;
&#60;p&#62;몇몇 동인께 입 밖에 냈던 다짐들이 그만 허언이 되고 말았습니다.&#60;/p&#62;
&#60;p&#62;입이 또 있어도 닫아 둘밖에,&#60;/p&#62;
&#60;p&#62;달리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60;/p&#62;
&#60;p&#62;각설.&#60;/p&#62;
&#60;p&#62;긴급 공지(제안?)에 대해서는 동인 여러분의 큰 가닥 대로 따르겠습니다.&#60;/p&#62;
&#60;p&#62;비록 지금 당장과 앞으로 얼마 동안은 블로그래픽에의 참여가 쉽지 않겠지만&#60;/p&#62;
&#60;p&#62;지금의 이 일이 어느 정도 마무리 되면 처음에 했던 다짐을 실천할 것입니다.&#60;/p&#62;
&#60;p&#62;눈코 뜰 새 없어서 그렇지 세상에의 열정 만큼은 여전한 非틀입니다.&#60;/p&#62;
&#60;p&#62;다시 한 번 동인 여러분께 용서를 구합니다.&#60;/p&#62;
&#60;p&#62;from 비틀&#60;br /&#62;
======================&#60;br /&#62;
여러모로 아쉽고 부끄럽습니다. 펄님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60;br /&#62;
고생하시네요.&#60;/p&#62;
&#60;p&#62;누에님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의견을 앞서 잘 말씀해주셔서 저는&#60;br /&#62;
따로 첨언할 게 없습니다. (민망하기도 하고요)&#60;/p&#62;
&#60;p&#62;from 한날&#60;br /&#62;
======================&#60;br /&#62;
초대를 받고도 제대로 활동하지 못하던 차에 이런 일이 있어서 매우 죄송합니다. 다른 분들이 애쓰시는 것을 보니 미안함이 더 합니다. 이번 여름으로 일이 정리되는 대로 마음을 좀더 다져 보겠습니다. &#60;/p&#62;
&#60;p&#62;애쓰시는 분들께 마음 깊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60;/p&#62;
&#60;p&#62;주낙현 (viamedia) 합장&#60;br /&#62;
======================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펄 on "다음세대재단 지원 문제와 블로그래픽이 나아갈 방향"</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9#post-1176</link>
			<pubDate>Fri, 31 Jul 2009 09:37:40 +0000</pubDate>
			<dc:creator>펄</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76@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31일 오후 6시35분 현재까지 이메일로 받은 동인들의 의견입니다.&#60;br /&#62;
=====================&#60;br /&#62;
1. 지원금 반환에 대해&#60;br /&#62;
최선은 아니지만, 지금으론 현실적인 차선이라고 생각합니다.&#60;br /&#62;
저 스스로 책임과 참여부족을 통감합니다.&#60;br /&#62;
2. 새로운 블로그래픽의 방향에 대해 : 우선 웹진 형태보다는 느슨한 허브 역할로 재출발.&#60;br /&#62;
제가 제안한 의견이니만큼 다른 동인들의 적극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60;/p&#62;
&#60;p&#62;민노씨 드림.&#60;br /&#62;
=====================&#60;br /&#62;
아쉽기도 하고 창피한 일이기도 하지만 현실적으로 지원금 반납이 가장 나은 방법인 듯 합니다. 이유는 펄님이 적어주신 것과 마찬가지로 일 진행이 안되는 상태로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 갑작스레 컨퍼런스 등을 여는 건 무리, 불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60;/p&#62;
&#60;p&#62;그동안 참여하며 애써주신 분들에게 죄송스런 마음이 듭니다.&#60;/p&#62;
&#60;p&#62;한동안은 민노씨나 펄님이 이야기하신 것처럼 느슨한 연대로 가자는 것도 적극 동의합니다. 다음 기회를 도모해야겠지요.&#60;/p&#62;
&#60;p&#62;from 써머즈&#60;br /&#62;
=======================&#60;br /&#62;
고서는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 문제였는지, 왜 잘 안되었는지에 대한 부분에 대해 써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60;br /&#62;
그 이후에 지원금을 반납할지 말지를 결정해도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60;/p&#62;
&#60;p&#62;흐지부지할 수밖에 없는 점들이 블로그래픽의 정체성 자체에 내제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인'이라는 참여자의 성격이 애매합니다. 지금으로써는 어떤 노력을 해보기가 부담스럽고 눈치보이고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기존 동인을 해체하더라도 그 의미를 다시 논의해보면 좋겠습니다. 지금부터 최소 주말까지 이메일,스카이프,트위터,블로그 글 등 모든 장치들을 동원해서^^; 대화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실시간 대화만으로 한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최소한 블로그래픽을 마무리짓게 되는 상황이 오더라도 이런 대화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보고서'로서의 가치를 가질 수도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60;/p&#62;
&#60;p&#62;이런 대화를 통해 '어떻게 대화하고 조직할 수 있는지'라는 의미를 보고서에 추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60;/p&#62;
&#60;p&#62;대화가 다양한 장치들을 통해 재구성되고 어떻게 뻗어갈 수 있는지의 의미도 담을 수 있겠고요.&#60;/p&#62;
&#60;p&#62;확실한 마무리나 재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60;/p&#62;
&#60;p&#62;from 누에&#60;br /&#62;
========================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펄 on "다음세대재단 지원 문제와 블로그래픽이 나아갈 방향"</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9#post-1175</link>
			<pubDate>Thu, 30 Jul 2009 14:53:32 +0000</pubDate>
			<dc:creator>펄</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75@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오늘(7월 30일) 다음세대재단 지원 문제 및 블로그래픽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하는 스카이프 회의를 긴급 소집했지만 너무 시간이 촉박해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다음의 조양호씨(필명 조아신)가 내일까지 어느 정도 논의된 결과를 알려달라고 했기 때문에 이메일, 포럼과 추가 전화 통화 등으로 내일 오전까지 긴급 논의를 진행하려고 합니다.&#60;/p&#62;
&#60;p&#62;일단 다음세대재단에서는 지난해 지원금을 받은 지 1년이 지났기 때문에 8월 2일까지 보고서를 내 달라고 했습니다. 지난해 같이 지원금을 받았던 다른 팀들은 대부분 원안대로 상당히 진행을 했거나 아예 완료된 곳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처럼 애초에 말했던 것들(온라인 컨퍼런스 등)이 전혀 진행되지 않은 곳은 없다네요.&#60;/p&#62;
&#60;p&#62;조양호팀장은 원래 제안했던 내용들을 당장 진행하는 게 어렵다면 차라리 지원금을 반환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경우 블로그래픽의 신뢰 추락은 물론 다음세대재단은 지원 대상을 제대로 선정하지 못했다는 내부 비판을 받을 수 있지만 1년이 지나도록 진전이 안 됐다면 빠른 시일 안에 진행하기는 어렵다고 봐야 하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60;/p&#62;
&#60;p&#62;이와 관련 저 개인적으로는 지금 상황에서는 그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지고 일을 주도해 나가는 사람이 없는 상태가 계속돼 왔는데 한 달 안에 갑자기 컨퍼런스를 개최할 수 있다고는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평판과 신뢰의 문제가 있지만 현재로서는 감수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60;/p&#62;
&#60;p&#62;한편 지난해 다음세대재단에서 받은 지원금은 210만원이며, 그 전에 회원들로부터 2만원씩 7분께 걷은 14만원을 포함, 224만원 중 현재 205만원이 남아 있습니다. 19만원은 오프 모임 술값으로 쓴 것인데요, 지난해 말 이후 올해 들어 가졌던 오프 모임에서 쓴 돈은 (대부분 제가 썼는데) 통장에서 찾지 않았습니다. 사실 돈을 반환해야 할 상황이 올지 모른다는 생각에 공금을 사용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어쨌든 5만원만 보충하면 지원금 전액 반환 가능합니다.&#60;/p&#62;
&#60;p&#62;그리고 제 생각에는 이번에 만약 다음세대재단의 지원을 끊는데 합의한다면 이를 계기로 블로그래픽이 '제2의 출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올 들어 누에님 등 새로운 분들이 참가했는데도 다음세대재단에 약속했던 사업들이 지지부진하다보니 새로운 동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신경을 못 썼던 것 같습니다. 또 많은 동인들이 지적하셨듯이 블로그래픽의 정체성이 모호한 면이 있는데 이에 대해서도 다시 정립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60;/p&#62;
&#60;p&#62;새출발에 대해서 민노씨는 이런 제안을 하나 내놓았습니다. 블로그래픽의 웹진 껍데기를 벗어버리고 동인들은 각자의 블로그에서 포스팅을 하되, 블로그래픽 사이트는 이러한 동인들의 활동을 계속 알려주고 업데이트하고 조직하고(한 주제에 대한 공동 포스팅의 경우) 하는 '허브'로서 기능하도록 하자는 아이디어입니다. 이렇게 하면 포스팅을 할 때 블로그래픽에 쏘느냐 각자의 블로그에 올리느냐 하는 문제도 해결이 됩니다.&#60;/p&#62;
&#60;p&#62;지난 1년 동안 블로그래픽이 지지부진한 상태에서 저는 항상 위장 속에 작은 모래알이 박힌 것 같은 느낌을 가졌습니다. 이제는 새출발할 필요가 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60;/p&#62;
&#60;p&#62;물론 이 같은 생각은 어디까지나 제 생각일 뿐이며 실행에 옮기려면 다른 동인들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사안이 긴급한 만큼 전체의 동의를 전제로 결론을 내릴 수는 없고, 찬성과 반대를 포함,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하지 않는다면 논의를 진행한 다른 동인들이 내린 결론에 따르는 것으로 간주하는 게 현재 상황에서는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부탁드립니다.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써머즈 on "블로거 좌담회를 수시로 개최하는 건 어떨까요"</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8#post-1174</link>
			<pubDate>Tue, 02 Jun 2009 00:48:45 +0000</pubDate>
			<dc:creator>써머즈</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74@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예전에 - 민노씨와 제가 오프라인에서 처음 만났던 자리로 기억하는데 - 민노씨가 저를 불렀던 자리 있잖아요. 촛불집회 관련해서요. 그런 식으로 모여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그 때 새드개그맨님도 계셔서 그 분이 감사하게도(^^) 대화 내용을 정리하셔서 팟캐스팅으로 올린 적도 있고요.&#60;/p&#62;
&#60;p&#62;그 때는 아마 민노씨가 개인적으로 아는 분의 사무실에서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노씨 on "블로거 좌담회를 수시로 개최하는 건 어떨까요"</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8#post-1173</link>
			<pubDate>Mon, 01 Jun 2009 03:27:40 +0000</pubDate>
			<dc:creator>민노씨</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73@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추.&#60;br /&#62;
블로그래픽이 주최(라는 이름이 좀 과하긴 하지만요.. 그저 관심과 고민을 갖고 계신 블로거들끼리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것이니까요)하니 만큼 '사회' 역할을 선정할 것인지, 그 역할을 누가 맡을지, 그리고 아주 개략적인 좌담회 진행 과정에 대한 개요 등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노씨 on "블로거 좌담회를 수시로 개최하는 건 어떨까요"</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8#post-1172</link>
			<pubDate>Mon, 01 Jun 2009 03:26:03 +0000</pubDate>
			<dc:creator>민노씨</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72@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제가 서툴게 제안한 것이라서 민망하지만, 펄님께서 이렇게 찬성해주시니 저로선 고맙습니다.&#60;br /&#62;
특히나 이번 노무현 서거와 같은 중대한 이슈에 대해선 블로거들의 고민들을 한번쯤 얼굴을 맞대고 논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에 계신 동료블로거, 동인들께서도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지요. &#60;/p&#62;
&#60;p&#62;가급적 빨리 참석인원을 확정해서(수요일까지 하면 어떨까요?)&#60;br /&#62;
장소를 결정하고(ㄱ. 토즈나 ㄴ. 민들레영토 같은 곳이 무난하겠지요)&#60;br /&#62;
각자 자신의 블로그에서 그 후기를 정리하는 것을 권하고, 또 녹음된 전체 내용은 블로그래픽 등에 정리해서 올리는 것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펄 on "블로거 좌담회를 수시로 개최하는 건 어떨까요"</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8#post-1171</link>
			<pubDate>Mon, 01 Jun 2009 01:28:45 +0000</pubDate>
			<dc:creator>펄</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71@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이슈가 있을 때마다 블로거 좌담회를 개최하는 건 어떨까 합니다.&#60;br /&#62;
이번 노통 서거와 관련해서도 마찬가지인데요.&#60;br /&#62;
애도의 분위기가 뒤덮었지만 광장을 하루 만에 빼앗긴 데서 보듯 영결식을 일종의 속죄의식으로 삼고 노통뿐 아니라 국민들도 마음의 짐을 훌훌 털어버리고 끝난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60;br /&#62;
대부분 블로거들이 다만 한 줄이라도 애도와 추모의 글을 올린 것과 더불어 노통에 대해 애도를 보내지 않을 자유도 있다, 사람과 정책을 분리하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블로거도 있었고요.&#60;br /&#62;
그래서 빠른 시일 안에 좌담회를 마련해 의견을 나눠보면 어떨까 합니다.&#60;br /&#62;
녹취한 내용을 팟캐스트로 올리거나 하는 방안도 있고요.&#60;br /&#62;
장소 대여 및 커피값(?) 정도는 다음세대재단에서 지원 받은 돈을 (사전 허락을 받고) 전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60;br /&#62;
요즘 너무 동인들 참여가 저조해서 두어 분의 동의만 있어도 진행을 하고 싶은데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60;br /&#62;
(이메일로도 발송하겠습니다)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노씨 on "동인 주소록 및 연락처"</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7#post-1170</link>
			<pubDate>Wed, 27 May 2009 22:36:16 +0000</pubDate>
			<dc:creator>민노씨</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70@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이하 가나다 순입니다.&#60;br /&#62;
주소록만 일단 옮겨놓았습니다만, 연락처와 온라인에서의 긴급연락망(?)도 부기했으면 합니다.&#60;br /&#62;
그런데 끈끈이에 붙여놓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건지요? &#60;/p&#62;
&#60;p&#62;가즈랑 &#60;a href=&#34;mailto:gazrang@gmail.com&#34;&#62;gazrang@gmail.com&#60;/a&#62;&#60;br /&#62;
강정수 &#60;a href=&#34;mailto:jskang@gmx.net&#34;&#62;jskang@gmx.net&#60;/a&#62;&#60;br /&#62;
너바나나 &#60;a href=&#34;mailto:mulpas@nirvanana.com&#34;&#62;mulpas@nirvanana.com&#60;/a&#62;&#60;br /&#62;
노바 &#60;a href=&#34;mailto:yunrae.kim@gmail.com&#34;&#62;yunrae.kim@gmail.com&#60;/a&#62;&#60;br /&#62;
누에 &#60;a href=&#34;mailto:nooego@gmail.com&#34;&#62;nooego@gmail.com&#60;/a&#62;&#60;br /&#62;
메슨 &#60;a href=&#34;mailto:jaekshin@gmail.com&#34;&#62;jaekshin@gmail.com&#60;/a&#62;&#60;br /&#62;
민노씨 &#60;a href=&#34;mailto:skymap21@gmail.com&#34;&#62;skymap21@gmail.com&#60;/a&#62; : 010-6316-1951&#60;br /&#62;
비틀 &#60;a href=&#34;mailto:beatlego@hanmail.net&#34;&#62;beatlego@hanmail.net&#60;/a&#62;&#60;br /&#62;
써머즈 &#60;a href=&#34;mailto:summerz@gmail.com&#34;&#62;summerz@gmail.com&#60;/a&#62;&#60;br /&#62;
아틸라 &#60;a href=&#34;mailto:lawfully@gmail.com&#34;&#62;lawfully@gmail.com&#60;/a&#62;&#60;br /&#62;
주낙현 &#60;a href=&#34;mailto:viamedia21@gmail.com&#34;&#62;viamedia21@gmail.com&#60;/a&#62;&#60;br /&#62;
펄 &#60;a href=&#34;mailto:pariscom@gmail.com&#34;&#62;pariscom@gmail.com&#60;/a&#62; 010-2205-0587 twitter @pariscom MSN 메신저 &#60;a href=&#34;mailto:chpariscom@hotmail.com&#34;&#62;chpariscom@hotmail.com&#60;/a&#62;&#60;br /&#62;
프라크 &#60;a href=&#34;mailto:TrustyPrak@gmail.com&#34;&#62;TrustyPrak@gmail.com&#60;/a&#62;&#60;/p&#62;
&#60;p&#62;한날 &#60;a href=&#34;mailto:iam@hannal.net&#34;&#62;iam@hannal.net&#60;/a&#62;&#60;br /&#62;
아거 &#60;a href=&#34;mailto:gatorlog@gmail.com&#34;&#62;gatorlog@gmail.com&#60;/a&#62;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펄 on "다음세대재단에서 연락 왔습니다."</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5#post-1169</link>
			<pubDate>Tue, 26 May 2009 09:29:22 +0000</pubDate>
			<dc:creator>펄</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69@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사실 누에님은 다음세대재단 지원 신청시 회원이 아니셨으니 의견을 내기 어려울 수 있겠네요..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nooegoch on "다음세대재단에서 연락 왔습니다."</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5#post-1168</link>
			<pubDate>Mon, 25 May 2009 07:47:58 +0000</pubDate>
			<dc:creator>nooegoch</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68@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전 일단 다음세대재단, 컨퍼런스를 중심으로 의견을 내기는 힘들다는 점을 한 줄 적겠습니다.&#60;br /&#62;
제가 참여할 수 있는 부분에서 참여해가겠습니다.&#60;br /&#62;
모두 마음 추스리고 한걸음씩 나아가길 바랍니다.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노씨 on "다음세대재단 프로젝트 문의 회신용"</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6#post-1167</link>
			<pubDate>Sun, 24 May 2009 23:31:53 +0000</pubDate>
			<dc:creator>민노씨</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67@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다음세대재단 조양호 팀장께&#60;/p&#62;
&#60;p&#62;문의해주신 다음세대재단 기금 후원과 관련한 프로젝트 진행 경과 및 예산사용 및 향후 계획(마무리 시점)을 간단히 정리합니다. 블로그래픽에서 먼저 경과를 알려드리고, 협의를 구했어야 했는데, 매번 이렇게 뒤늦은 답신 형태로 의견을 전하게 되어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60;/p&#62;
&#60;p&#62;1. 프로젝트 진행 및 향후 계획 (마무리시점)  &#60;/p&#62;
&#60;p&#62;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공간은 블로그 공개회의와 포럼의 비공개회의로 이원화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60;/p&#62;
&#60;p&#62;1) 블로그 공개회의 (2009년 1월 ~ 현재) : 현재 19차 회의까지 진행되었습니다.&#60;br /&#62;
현재 팀원중 일원인 민노씨의 블로그를 통해서 블로그를 통한 공개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한번씩 현재 19차에 걸친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전적으로 다음세대재단 기금후원과 관련한 프로젝트(이하 '프로젝트')를 위한 회의공간은 아니지만, 프로젝트가 가장 주요한 의제입니다.  참조 : &#60;a href=&#34;http://minoci.net/category/80&#34; rel=&#34;nofollow&#34;&#62;http://minoci.net/category/80&#60;/a&#62; 특히 프로젝트와 관련한 회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60;/p&#62;
&#60;p&#62;ㄱ. 형식적인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바캠프안&#60;br /&#62;
 - &#60;a href=&#34;http://minoci.net/796&#34; rel=&#34;nofollow&#34;&#62;http://minoci.net/796&#60;/a&#62;&#60;br /&#62;
 - &#60;a href=&#34;http://ko.wikipedia.org/wiki/%EB%B0%94%EC%BA%A0%ED%94%84&#34; rel=&#34;nofollow&#34;&#62;http://ko.wikipedia.org/wiki/%EB%B0%94%EC%BA%A0%ED%94%84&#60;/a&#62; &#60;/p&#62;
&#60;p&#62;ㄴ. 온라인 참여 과정을 강조하는 컨퍼런스안&#60;br /&#62;
- 독일의 Re:Publica 참조. &#60;a href=&#34;http://minoci.net/833#comment18926&#34; rel=&#34;nofollow&#34;&#62;http://minoci.net/833#comment18926&#60;/a&#62;&#60;br /&#62;
- Re:Publica 행사 준비 소개 (베를린로그, 강정수) : &#60;a href=&#34;http://npool.ktpage.net/133&#34; rel=&#34;nofollow&#34;&#62;http://npool.ktpage.net/133&#60;/a&#62;&#60;br /&#62;
(참고로 강정수씨는 새로운 블로그래픽의 일원이십니다.) &#60;/p&#62;
&#60;p&#62;위 두 개안을 중심으로 논의중입니다. 원래는 지난 주말 온라인 회의를 통해 양자 중 하나를 컨퍼런스의 골격으로 확정하고, 이에 따른 세부 계획을 진행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주말의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동인들께서 경황이 없으셨던지 회의일정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조속한 시일 안에 회의를 마련해서 안을 확정하고, 구체적인 일정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60;/p&#62;
&#60;p&#62;좀더 구체적으로 향후 일정을 말씀드리자면, (위 ㄴ.의 안이 결정된다는 전제에서. 위 ㄱ.의 안으로 결정되면 과정은 좀더 단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60;/p&#62;
&#60;p&#62;- 5월말까지 온라인(혹은 오프라인) 전체회의를 통해 프로젝트의 골격을 확정하고,&#60;br /&#62;
- 6월초부터 6월말까지 온라인을 통해 취지를 홍보하고, 주제 및 진행과정에 대해 독자(예비 참여자)의 의견을 수렴하며,&#60;br /&#62;
- 7월동안에 컨퍼런스 핵심 주제들에 대한 준비 및 집필과정을 거쳐서&#60;br /&#62;
- 8월 초(대학생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그 일정 및 성과를 마무리하는 것으로 했으면 합니다. &#60;/p&#62;
&#60;p&#62;2) 포럼의 비공개회의 &#60;/p&#62;
&#60;p&#62;비공개회의 공간인 까닭에 자세한 내용은 생략합니다. 대체로 공개회의에서 이야기되는 내용들을 좀더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공간 정도의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는 이 비공개회의 공간 역시나 부분적으로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중이고요. &#60;/p&#62;
&#60;p&#62;3) 3분링크&#60;br /&#62;
프로젝트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블로그래픽이 프로젝트의 취지로 밝힌 바 숨겨진 좋은 글을 발굴하고, 또 소개하는 일환으로 블로그래픽 3분링크라는 카테고리를 마련해서 매주 한번씩 발행하고 있습니다. &#60;/p&#62;
&#60;p&#62;2. 예산 사용 내역 (펄님께서 수고해주시길.. 부탁..;;; ) &#60;/p&#62;
&#60;p&#62;블로그래픽 일동 드림. &#60;/p&#62;
&#60;p&#62;추.&#60;br /&#62;
최근 황망한 사건으로 인해 동인들께서도 마음이 어수선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만...&#60;br /&#62;
다음세대재단의 기금 후원과 관련한 프로젝트는 우리가 모두 동의하고, 또 약속했던 사안이니만큼 최소한의 관심을 당부드립니다. 포럼에 와서 한두줄 의견을 담는 것이 그렇게 큰 시간과 관심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다시한번 당부드립니다. &#60;/p&#62;
&#60;p&#62;이 내용은 이메일로 모든 동인들께 함께 송고합니다.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노씨 on "다음세대재단에서 연락 왔습니다."</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5#post-1166</link>
			<pubDate>Sun, 24 May 2009 10:46:09 +0000</pubDate>
			<dc:creator>민노씨</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66@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가급적 빨리 온라인이든 오프라이든 회의를 해야할텐데요..&#60;br /&#62;
동인여러분들께서도 바쁘시겠지만, 모쪼록 관심을 당부드립니다. &#60;/p&#62;
&#60;p&#62;한줄이라도 의견을 주시는 실천과 참여가 절실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펄 on "다음세대재단에서 연락 왔습니다."</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5#post-1165</link>
			<pubDate>Sun, 24 May 2009 01:56:03 +0000</pubDate>
			<dc:creator>펄</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65@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조양호 팀장이 이메일과 전화를 주셨습니다.&#60;br /&#62;
이메일은 다음과 같구요..&#60;br /&#62;
=================&#60;br /&#62;
안녕하세요...&#60;/p&#62;
&#60;p&#62;다음세대재단 조양호입니다.&#60;/p&#62;
&#60;p&#62;오래간만에 연락드리죠? 출산휴가 다녀오셨다구요....&#60;/p&#62;
&#60;p&#62;애는 잘 크지요? ^^&#60;/p&#62;
&#60;p&#62;다른게 아니고 블로그래픽 프로젝트 관련해서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가 궁금해서요.&#60;/p&#62;
&#60;p&#62;몇달 전에 민노씨님의 메일을 받고 피드백을 드렸는데요.&#60;/p&#62;
&#60;p&#62;그때 당시에 2-3월이면 일정부분 진행이 될 예정이고 중간보고를 하신다고했는데요&#60;/p&#62;
&#60;p&#62;연락이 없어서요. 블로그래픽에 올라오는 글들은 보고 있습니다만....&#60;/p&#62;
&#60;p&#62;벌써 6월이면 1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이기도 하구요.&#60;/p&#62;
&#60;p&#62;다른 곳과 달리 블로그래픽의 경우 아직 중간보고도 안되었고, 2차 비용도 지급이 안된상태네요.ㅠㅠ&#60;/p&#62;
&#60;p&#62;지금까지의 상황-프로젝트 진행, 예산 사용, 향후 계획, 마무리 시점 등등 - 에 대해 한번 정리하셔서&#60;/p&#62;
&#60;p&#62;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60;/p&#62;
&#60;p&#62;최근 전체 프로젝트 진행상황을 정리하고 있거든요.&#60;/p&#62;
&#60;p&#62;그럼... 월요일까지 부탁드려도 될까요?&#60;/p&#62;
&#60;p&#62;좋은 주말 보내시구요...&#60;/p&#62;
&#60;p&#62;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60;/p&#62;
&#60;p&#62;=======================&#60;/p&#62;
&#60;p&#62;전화로 얘기했는데 우리 팀이 그때 지원 받은 모든 팀 중 가장 진행이 늦다고 합니다.&#60;br /&#62;
다른 팀들은 2차 지원금을 대부분 받았다고 하네요...&#60;/p&#62;
&#60;p&#62;다시한번 상황 보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노씨 on "온라인 컨퍼런스 준비관련 발제입니다."</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3#post-1164</link>
			<pubDate>Thu, 21 May 2009 22:02:10 +0000</pubDate>
			<dc:creator>민노씨</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64@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벌써 금욜 아침이군요.&#60;br /&#62;
동인들께서 많이들 바쁘신 건 알겠는데... 너무 참여가 저조한 것 같습니다.&#60;br /&#62;
뭔가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지 않나 싶은 생각마저 드네요...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써머즈 on "[3분링크 No.9] 5월 세째 주 (2009.5.18.~5.24.)"</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4#post-1163</link>
			<pubDate>Thu, 21 May 2009 02:09:41 +0000</pubDate>
			<dc:creator>써머즈</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63@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9번째 3분링크 글타래입니다.&#60;/p&#62;
&#60;p&#62;많이들 참여해 주세요. ㅠ.ㅠ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써머즈 on "[3분링크 No.8] 5월 둘째 주 (2009.5.11.~5.17.)"</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2#post-1162</link>
			<pubDate>Thu, 21 May 2009 02:08:51 +0000</pubDate>
			<dc:creator>써머즈</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62@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8호는 여기서 가름합니다.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노씨 on "온라인 컨퍼런스 준비관련 발제입니다."</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3#post-1161</link>
			<pubDate>Tue, 19 May 2009 15:00:47 +0000</pubDate>
			<dc:creator>민노씨</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61@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걱정이 현실화된 것 같다능...;;;;&#60;br /&#62;
벌써 수요일!!!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써머즈 on "[3분링크 No.8] 5월 둘째 주 (2009.5.11.~5.17.)"</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2#post-1160</link>
			<pubDate>Tue, 19 May 2009 07:56:33 +0000</pubDate>
			<dc:creator>써머즈</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60@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46. 김홍선의 IT와 세상 - 안철수와 강호동 '무릎팍' 녹화장 가보니&#60;br /&#62;
&#60;a href=&#34;http://ceo.ahnlab.com/28&#34; rel=&#34;nofollow&#34;&#62;http://ceo.ahnlab.com/28&#60;/a&#62;&#60;br /&#62;
&#60;a href=&#34;http://ceo.ahnlab.com/trackback/28&#34; rel=&#34;nofollow&#34;&#62;http://ceo.ahnlab.com/trackback/28&#60;/a&#62;&#60;/p&#62;
&#60;p&#62;써머즈 : IT하는 분들이 미디어에 더 많이 노출이 되면 좋겠다. TV에서는 맨날 신변잡기, 연예, 오락 프로그램만 방송하면서 사회적으로는 이공계의 위기를 논하는 게 아이러니컬한 현실이다. 오래 전에 게임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밤시간대에 방송되던 때가 있었다. 그런 식으로 IT 관련 프로그램이 방송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 블로그 이야기도 하고, 미니홈피 이야기도 하고, 트위터 이야기도 하고... 수요예술무대, 이소라의 프로포즈도 사실 그런 의미의 프로그램이 아니었던가.&#60;/p&#62;
&#60;p&#62;민노씨 : 선입견을 피하려고 위 써머즈의 논평을 읽지 않고 글부터 읽었는데, 별다른 감흥이 느껴지는 글은 아니었다. 오히려 왜 써머즈는 이런 글을 링크로 소개했지... 뭐 이런 감상이 들더라능... 그런데 해당글을 읽고 나서 써머즈의 논평을 읽으니 아, 그래서 그랬구나.. .싶기는 하다. 해당글의 표기들 가운데는 '우리말(영어표현)'식의 약간 이상한(?) 표기들이 등장한다. 딱히 전문용어도 아닌데 왜 그렇게 표기하고 있는지 좀 신기하다기 보다는 쌩둥맞다.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펄 on "온라인 컨퍼런스 준비관련 발제입니다."</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3#post-1159</link>
			<pubDate>Mon, 18 May 2009 01:24:34 +0000</pubDate>
			<dc:creator>펄</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59@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노고까지야..;;&#60;br /&#62;
매주 회의 올리시는 민노씨에 비하면.. ㅠㅠ&#60;br /&#62;
그건 그렇고 길어 보이긴 하지만 위 내용 중 이번 회의에서는 '내용'과 '형식' 부분에 대해서만 논의하고 '기타' 부분은 일종의 각론이기 때문에 두 번째 회의를 통해 정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60;/p&#62;
&#60;p&#62;첫 회의 논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한다면..&#60;/p&#62;
&#60;p&#62;1. 컨퍼런스의 목적&#60;/p&#62;
&#60;p&#62;2. 주제는 어떻게 정할까, 큰 테마를 먼저 제시한다면 어떤 것이 좋을까.&#60;/p&#62;
&#60;p&#62;3. 발표자와 패널은 어떤 방식으로, 누구를 선정할까.&#60;/p&#62;
&#60;p&#62;4. 온라인, 오프라인 또는 온+오프 병행 중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 것인가.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60;/p&#62;
&#60;p&#62;이렇게 되겠네요.&#60;/p&#62;
&#60;p&#62;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이번 주 한 주 동안은 댓글로 좀 의견을 먼저 밝혀 주시고 이를 바탕으로 주말에 스카이프 회의를 했으면 좋겠는데 댓글이 안 달릴까봐 걱정이네요.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nooegoch on "capcold님의 제안에 대해"</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69#post-1158</link>
			<pubDate>Sun, 17 May 2009 06:32:14 +0000</pubDate>
			<dc:creator>nooegoch</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58@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민노씨/&#60;/p&#62;
&#60;p&#62;포럼 공간은 금방 산만해지고 이는 팀원 사이에 어떤 논의들이 금방 흐지부지 되는 것과도 관련있다고 생각합니다. 팀과 관련된 중요한 문제(팀 성격에 대한 문제는 조속히 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팀원 성격이 '친목'인지 '계약'인지 정도는 결정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에 걸맞는 규약을 가져야겠고요. 2번문제도 일단 팀 성격에 관련된 문제인지라...)들이 미적미적한 상태에서 매주 올라오는 3분링크를 감당해내기는 버거운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3분링크가 적어도 태그를 가질 수 있다면 팀원들이 글을 쓸 때 여러모로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만해도 디어아이에 관련 링크를 달거나 트랙백을 보내기 쉽겠고요.&#60;/p&#62;
&#60;p&#62;(연관글: &#60;a href=&#34;http://minoci.net/855#comment19270&#34; rel=&#34;nofollow&#34;&#62;http://minoci.net/855#comment19270&#60;/a&#62; )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nooegoch on "포럼 토픽 RSS 피드 받을 수 없나요?"</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0#post-1157</link>
			<pubDate>Sun, 17 May 2009 06:21:36 +0000</pubDate>
			<dc:creator>nooegoch</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57@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맥킨토시라 이리되는 건지..ㅠ.ㅠ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노씨 on "capcold님의 제안에 대해"</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69#post-1156</link>
			<pubDate>Sat, 16 May 2009 21:28:58 +0000</pubDate>
			<dc:creator>민노씨</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56@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캡콜님과의 좀더 심도있는 제휴 방향을 논의할 수 있는 공간적인 통로 확보해야 할 필요성이 있을텐데 말이죠. : ) &#60;/p&#62;
&#60;p&#62;써머즈님께서 좀 도와주시면 좋겠는데요. ^ ^;;&#60;br /&#62;
그런데 요즘 진간장님은 왜 안보이시는지..;;; 궁금하네용..;;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노씨 on "온라인 컨퍼런스 준비관련 발제입니다."</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3#post-1155</link>
			<pubDate>Sat, 16 May 2009 21:25:09 +0000</pubDate>
			<dc:creator>민노씨</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55@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노고가 크셨습니다. : )&#60;br /&#62;
위 회의 초안을 좀더 컴팩트하게 축약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도 드는데요.&#60;br /&#62;
현재는 매우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기는 하지만, 스카이프 회의로 모두 소화할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60;br /&#62;
먼저 결정되어야 할 사항들을 순서별로 1. 2. 3. 4. 5. 이렇게 체계상 우열없이 나열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현재 발제하신 회의 목차가 매우 잘 정돈되어 있기에 1. 2. 3. 4. 5. 이런식으로 간략하게 순서별로 나열해도 체계적인 개요 파악에 부족함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60;/p&#62;
&#60;p&#62;회의 일시에 대해서는 가급적 빨리, 이번주를 넘기지 않는 방향으로 진행했으면 합니다.&#60;br /&#62;
금요일이나 토요일쯤이 좋지 않을는지요?&#60;br /&#62;
저는 일시에 대해선 다수의 의견을 쫓겠습니다.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펄 on "온라인 컨퍼런스 준비관련 발제입니다."</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3#post-1154</link>
			<pubDate>Fri, 15 May 2009 09:14:33 +0000</pubDate>
			<dc:creator>펄</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54@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온라인 컨퍼런스' 준비를 위한 스카이프 회의용 발제문입니다.&#60;/p&#62;
&#60;p&#62;1. 논점 : 내용, 형식, 기타&#60;/p&#62;
&#60;p&#62;2. 내용&#60;/p&#62;
&#60;p&#62;(1) 목적과 실체에 대한 토론&#60;/p&#62;
&#60;p&#62;(2) 주제 : 큰 테마는 있고 하위 여러 주제 가능한가, 아니면 특별한 테마는 없지만 사전에 주어진 '다수'의 주제에 대해 얘기하는가&#60;/p&#62;
&#60;p&#62;	a. 큰 테마를 제시할 경우 : 주최측이 제시하는가, 참가자가 만드는가&#60;br /&#62;
		주최측이 제시할 경우 어떤 테마가 좋을까&#60;br /&#62;
	b. 작은 주제 : 역시 주최측이 제시하는가, 참가자가 만드는가&#60;br /&#62;
		주최측이 제시할 경우 어떤 주제가 좋을까&#60;br /&#62;
	c. 주제의 개수는?&#60;/p&#62;
&#60;p&#62;(3) 발표자 및 패널 : 2번의 주제가 결정됐을 경우 어떤 발표자와 패널을 어떻게 선정할 것인가 (주최측이 누구누구 선정할까, 패널도 참가자가 선정할까)&#60;/p&#62;
&#60;p&#62;3. 형식&#60;/p&#62;
&#60;p&#62;(1) 주제 : 테마나 주제를 참가자가 만들어 나갈 경우 어떤 형식으로 하는가 (온라인으로 각자 원하는 주제를 쓰거나 남이 쓴 주제 중 괜찮은 것에 투표?)&#60;/p&#62;
&#60;p&#62;(2) 컨퍼런스 진행&#60;/p&#62;
&#60;p&#62;	a. 온라인으로만 하는가, 온+오프 병행하는가, 아니면 오프로만?&#60;br /&#62;
	b. 온라인 진행시 방법 : 발표자의 사전 텍스트 발제+실시간 동영상+댓글(또는 채팅) 토론?&#60;br /&#62;
	c. 오프라인 바캠프 : 메인 행사 or 뒷풀이 겸 행사? 구체적인 방법&#60;/p&#62;
&#60;p&#62;4. 기타&#60;/p&#62;
&#60;p&#62;(1) 기간 : 주제와 형식이 결정되면 준비 및 진행 일정을 짜야 함.&#60;/p&#62;
&#60;p&#62;(2) 예산 : 별도 홈페이지 만들기, 트래픽 몰릴 경우 대비해 임시 서버 용량 증설, 발표자 및 패널 거마비(?), 오프라인 행사 비용 등등&#60;/p&#62;
&#60;p&#62;(3) 사이트 운영 : 블로그래픽 사이트 내 운영 or 별도 홈페이지 구축 여부. 별도 홈페이지 구축 시 구성 내용(컨퍼런스 소개란, 공식 블로그(준비상황 업데이트), 주제 선정 투표 코너, 실제 행사 동영상 중계 및 채팅 코너 등)&#60;/p&#62;
&#60;p&#62;==========&#60;/p&#62;
&#60;p&#62;간단히 발제해 봤는데요, 일단 1주일 가량 댓글 토론을 '활발히' 하고 다음주말께 스카이프 회의를 어떨까 합니다. 원하는 날짜나 시간을 적어주심 본문에 업데이트하겠습니다.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노씨 on "[3분링크 No.8] 5월 둘째 주 (2009.5.11.~5.17.)"</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2#post-1153</link>
			<pubDate>Thu, 14 May 2009 16:36:51 +0000</pubDate>
			<dc:creator>민노씨</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53@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45. 기업 브랜드 블로그의 커뮤니케이션 정책 (비트손)&#60;br /&#62;
&#60;a href=&#34;http://mindlog.kr/?p=1352&#34; rel=&#34;nofollow&#34;&#62;http://mindlog.kr/?p=1352&#60;/a&#62;&#60;br /&#62;
&#60;a href=&#34;http://mindlog.kr/wp-trackback.php?p=1352&#34; rel=&#34;nofollow&#34;&#62;http://mindlog.kr/wp-trackback.php?p=1352&#60;/a&#62;&#60;/p&#62;
&#60;p&#62;민노씨 : 농심, 소니, 풀무원, SKT, LG전자, 듀오정보, 듀오웨드, 동부화재, 청정원, CJ, 알프스저축, 도미노피자, 삼성투신운용, 현대증권, 메가티브이, MS, CJ나눔재단, 현대기아자동차, 동양종합금융증권, 농협, 지마켓, LG전자(2), 윈도우즈 라이브의 PR블로그를 ㄱ. 필진(직접 쓰는지, 외부필진인지) ㄴ. 댓글정책 등을 통해 간략히 분석하고 있는 글. 기초자료로서의 유용성이 매우 크다고 판단한다.&#60;/p&#62;
&#60;p&#62;써머즈 : 기업 블로그는 잘 운영하면 분명 효과적인 툴이지만, 어설프게 운영하려면 아예 시작하지 않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저 기업 브랜드 블로그들의 앞으로의 변화 과정이 기대된다.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노씨 on "[3분링크 No.8] 5월 둘째 주 (2009.5.11.~5.17.)"</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2#post-1152</link>
			<pubDate>Thu, 14 May 2009 16:32:17 +0000</pubDate>
			<dc:creator>민노씨</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52@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44. Back to the Source LV1 Widget for Textcube.com (이바닥)&#60;br /&#62;
&#60;a href=&#34;http://ebadac.textcube.com/205&#34; rel=&#34;nofollow&#34;&#62;http://ebadac.textcube.com/205&#60;/a&#62;&#60;br /&#62;
&#60;a href=&#34;http://ebadac.textcube.com/205/trackback/&#34; rel=&#34;nofollow&#34;&#62;http://ebadac.textcube.com/205/trackback/&#60;/a&#62;&#60;/p&#62;
&#60;p&#62;민노씨 : 좋은 취지를 실천하는 블로그에는 이처럼 므흣하고 실천적인 관심이 동반되는 것이 아닐까? : )&#60;/p&#62;
&#60;p&#62;써머즈 : &#60;a href=&#34;http://backtothesource.info/&#34;&#62;백투더소스&#60;/a&#62; 캠페인에 참여하는 방법은 이처럼 여러 가지가 있을 것 같다. 예를 들면 ebadac님도 말씀하시지는 않았지만 &#60;a href=&#34;http://backtothesource.info/outreach/&#34;&#62;예쁜 배너 만들기&#60;/a&#62; 같은 것 말이다.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노씨 on "[3분링크 No.8] 5월 둘째 주 (2009.5.11.~5.17.)"</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2#post-1151</link>
			<pubDate>Thu, 14 May 2009 16:30:02 +0000</pubDate>
			<dc:creator>민노씨</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51@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43. 온라인 저널리즘의 길을 묻다 1 : 지극히 추상적인 개념, 공론장 (강정수)&#60;br /&#62;
&#60;a href=&#34;http://npool.ktpage.net/entry/onlinejournalism1&#34; rel=&#34;nofollow&#34;&#62;http://npool.ktpage.net/entry/onlinejournalism1&#60;/a&#62;&#60;br /&#62;
&#60;a href=&#34;http://npool.ktpage.net/trackback/135&#34; rel=&#34;nofollow&#34;&#62;http://npool.ktpage.net/trackback/135&#60;/a&#62;&#60;/p&#62;
&#60;p&#62;민노씨 : 대단히 흥미로운 연재가 될 것 같다. 이번 글은 공론장의 개념을 중심으로, 공론장 이론의 대표적인 사상가인 하버마스의 '공론장의 구조변동'(1962)가 다시 주목받는 두 가지 이유 ㄱ. 웹과 사회변동 ㄴ. 독일신문산업의 위기(및 그에 관한 기고)를 설명하고 있다.&#60;/p&#62;
&#60;p&#62;써머즈 : 이런 주제의 글을 읽을 때마다 항상 머리 속에 '구분해서 읽어야지'하는 2개의 개념이 있다. (본문에도 나와 있는데) 언론과 언론사 (혹은 신문사)가 바로 그것이다. 언론의 위기와 신문의 위기는 다르고, 언론의 미래와 신문사의 미래는 다르기 때문이다.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노씨 on "[3분링크 No.8] 5월 둘째 주 (2009.5.11.~5.17.)"</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2#post-1150</link>
			<pubDate>Thu, 14 May 2009 16:27:13 +0000</pubDate>
			<dc:creator>민노씨</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50@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42.  뒤늦은 '피철사' 삼매경, 프로파일링 심리 스릴러 Wire in the Blood (샤이안. shain)&#60;br /&#62;
&#60;a href=&#34;http://shain.tistory.com/267&#34; rel=&#34;nofollow&#34;&#62;http://shain.tistory.com/267&#60;/a&#62;&#60;br /&#62;
&#60;a href=&#34;http://shain.tistory.com/trackback/267&#34; rel=&#34;nofollow&#34;&#62;http://shain.tistory.com/trackback/267&#60;/a&#62; &#60;/p&#62;
&#60;p&#62;민노씨 : 샤이안 컴백!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노씨 on "[3분링크 No.8] 5월 둘째 주 (2009.5.11.~5.17.)"</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2#post-1149</link>
			<pubDate>Thu, 14 May 2009 16:23:11 +0000</pubDate>
			<dc:creator>민노씨</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49@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41. 촛불 담론 논쟁이 본격화하려나 (마리신. marishin)&#60;br /&#62;
&#60;a href=&#34;http://blog.jinbo.net/marishin/?pid=306&#34; rel=&#34;nofollow&#34;&#62;http://blog.jinbo.net/marishin/?pid=306&#60;/a&#62;&#60;br /&#62;
&#60;a href=&#34;http://blog.jinbo.net/marishin/trackback.php?pid=306&#34; rel=&#34;nofollow&#34;&#62;http://blog.jinbo.net/marishin/trackback.php?pid=306&#60;/a&#62;&#60;/p&#62;
&#60;p&#62;민노씨 : 대단히 중요한 인식과 지적들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촛불이 지적인 논쟁이 되는 것 자체가 부당하거나, 혹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미는 전혀 아니지만, 그 논쟁은 무엇보다 실천적인 것이 되어야 하지 (본문의 표현 중 하나인) &#34;먹물&#34;들의 죄의식을 위장하는 것이 되어선 안되겠다는 생각을 한다. &#34;촛불을 발전시키는데 필요한 전략을 짜기 위&#34;한 &#34;현실 판단과 인식&#34;의 필요성에 대해 전폭적인 공감과 동의를 전하는 바다.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써머즈 on "[3분링크 No.8] 5월 둘째 주 (2009.5.11.~5.17.)"</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72#post-1148</link>
			<pubDate>Thu, 14 May 2009 04:42:16 +0000</pubDate>
			<dc:creator>써머즈</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48@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새로운 3분 링크용 글타래입니다.&#60;/p&#62;
&#60;p&#62;뭔가 더 나은 방법이 정해질 때 까지는 이런 형식으로 가겠습니다.&#60;/p&#62;
&#60;p&#62;그럼 이번 주에도 많이 참여해 주세요.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노씨 on "[긴급점검 필요] 블로그래픽(워드프레스)의 팀원 가입절차에 대해"</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67#post-1147</link>
			<pubDate>Wed, 13 May 2009 04:39:37 +0000</pubDate>
			<dc:creator>민노씨</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47@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2. 비아메디아를 선호하실 것으로 '아주 강력하게 예상'합니다. &#60;/p&#62;
&#60;p&#62;4. 얍. 그게 좋겠습니다. : ) &#60;/p&#62;
&#60;p&#62;6. 얍.
&#60;/p&#62;</description>
		</item>
		<item>
			<title>민노씨 on "capcold님의 제안에 대해"</title>
			<link>http://blographic.net/forum/topic.php?id=169#post-1146</link>
			<pubDate>Wed, 13 May 2009 04:38:19 +0000</pubDate>
			<dc:creator>민노씨</dc:creator>
			<guid isPermaLink="false">1146@http://blographic.net/forum/</guid>
			<description>&#60;p&#62;누에 / &#60;/p&#62;
&#60;p&#62;1. 말씀이 좀 추상적이라서 제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60;br /&#62;
좀더 풀어서 설명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60;/p&#62;
&#60;p&#62;2. 그리고 이 토픽과 연관을 갖기에 여기에 쓰셨겠습니다만, 독립적으로 논의를 제안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새로운 토픽에 제안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60;/p&#62;
&#60;p&#62;3. 3분링크의 경우&#60;br /&#62;
3분링크를 어디에서 작성하자는 의견이신지요?&#60;br /&#62;
ㄱ. 일전의 자동화된 방식은 아직은 시기상조같고요(물론 가장 이상적인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60;br /&#62;
ㄴ. 사이드바 등에 자동현출되는 방식은 현재의 '독립된 URL'(퍼머링크)로 발행되는 방식이 갖는 장점을 누리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구독자입장에서의 효용 차원에서요)
&#60;/p&#62;</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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