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월 2009

3분링크[No.5] 4월 넷째 주(2009.4.20~26)

Apr 30th, 2009 | By 민노씨 | Category: 블로그

26. 행복한 줄 알아 인간아 (산하의 썸데이서울)
http://nasanha.egloos.com/9591632
민노씨 : 신해철 vs. (한나라당 국회의원) 송영선 논란(이라기 보다는 해프닝)에 대한 이야기. 방송국 피디라는 자신의 직업적 일상을 신해철 vs. 송영선 논란과 엮어 풀어 가는 솜씨가 탁월하다. 나 같은 경우에는 이런 류의 해프닝 이슈에 대해선 왠지 ‘미끼질은 아닐까?’라는 자기 억압 때문에 굳이 ‘무시’하고 넘기는 경우가 잦은데, 이런 자극적인 해프닝에 가까운 [...]



지배

Apr 26th, 2009 | By nooegoch | Category: 이야기

-영감-

지배 – egoing
매체는 사회적으로 메세지다 – blographers
capcold의 댓글 – capcold
케쿨레(KeKule)의 꼬리를 문 뱀 꿈
파이썬(Python) 모양



3분링크 [No.4] 4월 셋째 주 (2009.4.13~19)

Apr 21st, 2009 | By 민노씨 | Category: 블로그

21. HotSun – 영계가 땅긴다..라는 말에 귀싸대기가..확!
http://blog.hotsun.co.kr/61
써머즈 : 내용은 내용이고, 태그가 무려 “hotsun, 광고, 김현중, 김현중 CF, 김현중 광고, 김현중 촬영, 김현중 치킨, 꽃보다남자, 소개팅, 싸대기, 영계, 오븐구이, 오븐구이닭, 오븐구이치킨, 오븐에 구운 치킨, 외식프랜차이즈, 윤지후, 지후찬가, 치킨, 치킨창업, 프랜차이즈, 핫썬, 현중치킨” 태그에 rel 속성이 들어있는데, 이런 식의 무지막지한 태그야 말로 인터넷이 혼탁하게 만드는 것 [...]



“사각사색”을 시작하며

Apr 20th, 2009 | By nooegoch | Category: 이야기

하나의 예로 만들어 봤습니다. <사각사색>은 임시 제목이며, 다양한 주제에 대해 위와같은 방식으로 공동으로 글을 작성해 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에 그 틀을 한번 만들어 본 것입니다. (그냥 어설픈 상황에서 일단 참여하기 시작해봅니다.) 3개의 이미지 파일로 만들어졌고 각각의 크기는 600 x 600px입니다. 음악링크나 추천책,영화,글 링크 등은 꼭 이미지 파일로 만들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아니 그거 어려운 것 같은데 [...]



호모링쿠스(아직도 가제) [No. 3] 4월 둘째 주

Apr 14th, 2009 | By 민노씨 | Category: 블로그, 지금은 블로그 시대

4월 둘 째 주 링크 단평.
17. 더필름보이닭껌 :: 색채마술사 샘표 고추장
http://thefilmboy.com/474
민노씨 : “화가들이 물감 대신 사용한 태양초 고추장” 이야기. 역시 탁월한 닭껌양의 멋진 광고 이미지. 광고캠페인에 참여하는 블로그들이 전범으로 삼아 마땅한 개성 넘치는 광고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광고들이 광고로써 기능할 수 있다면 블로그 마케팅도 한 단계 높아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마저…드는 그런 [...]



잊혀져 가는 ‘사제(師弟) 카르텔’ 논쟁으로부터의 단상

Apr 8th, 2009 | By 非틀 | Category: 리뷰

우리 사회에서 좁은 의미의 내부 고발자를 포함하여, 포괄적인 의미에서의 내부 비판자를 대체로 이질적인 존재로 인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그런 내부 비판행위가 암묵적으로 금기시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노골적으로 금지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물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긴 하겠지만 그건 예외적인 일이라 할 것이므로 결국은 내부 비판자는 이질적 존재, 내부 비판행위는 금기 행위라는 게 원칙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얘기가 [...]



블로그래픽에서 본 링크 단상 (여전히 가제) [No.2] (2009.3.30~4.5)

Apr 7th, 2009 | By 써머즈 | Category: 블로그, 지금은 블로그 시대

블로그래픽에서 본 링크 단상 (여전히 가제입니다. 아직 제목 확정을 못지었죠.)
블로그래픽에서 본 링크들에 대한 단상입니다.
고정 코너이고, 두 번째 글입니다.
.
13. 류동협의 맛있는 대중문화 – 참고글 정책
http://ryudonghyup.com/2009/04/02/reference/
민노씨 : 링크와 인용의 문화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점에서 류동협 블로그의 참고글 정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응원한다.
써머즈 : 링크와 인용은 기본이다. 문제가 있다면 퍼머링크가 영원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



추비추(가제) 운영방식에 대한 논의

Apr 7th, 2009 | By 민노씨 | Category: 블로그, 지금은 블로그 시대

* 논의 참여 동인 : 누에, 민노씨, 비틀, 써머즈, 진간장, 펄 (가나다순)
이하 (비공개)포럼 공간에서 나눴던 의견들을 정리합니다.
1. 문제제기 : 집단 다구리와 형식적 권위의 문제 (주로 내부 방법론상 문제)
- 논평에 개인의 이름이 달려있긴 해도 이게 어떤 단체 (팀블로그)의 이름 하에 포스팅이 되는 것은 상당히 거친 면이 있고, 오해의 소지도 클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른 분들 [...]



사소하지만 의미있는 차이, 페이스북의 외부 글 보여주는 방식 (프레임과 확인)

Apr 2nd, 2009 | By 써머즈 | Category: 웹의 심리학

얼마 전에 페이스북이 UI를 변경했습니다. 조금 더 트위터스러워진 면이 있는데, 사용자들의 반응이 별로 좋지는 않더군요. 페이스북은 페이스북이고 트위터는 트위터 아니냐는 거겠죠. 예를 들어 싸이월드가 잘 나간다고 티스토리가 싸이월드를 흉내내는 건 아니다, 뭐 이런 거겠죠?
각설하고,
페이스북은 각종 기능을 추가해서 자신의 페이지에 연동할 수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 방식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블로그에 쓴 글을 페이스북에 노출시킬 수도 있죠.
페이스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