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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링크[No.8] 5월 둘째 주 (2009.5.11~5.17)

May 21st, 2009 | By 써머즈 | Category: 이야기, 지금은 블로그 시대

41. 촛불 담론 논쟁이 본격화하려나 (마리신. marishin)
http://blog.jinbo.net/marishin/?pid=306
http://blog.jinbo.net/marishin/trackback.php?pid=306
민노씨 : 대단히 중요한 인식과 지적들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촛불이 지적인 논쟁이 되는 것 자체가 부당하거나, 혹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미는 전혀 아니지만, 그 논쟁은 무엇보다 실천적인 것이 되어야 하지 (본문의 표현 중 하나인) “먹물”들의 죄의식을 위장하는 것이 되어선 안되겠다는 생각을 한다. “촛불을 발전시키는데 필요한 전략을 짜기 위”한 “현실 판단과 인식”의 [...]



3분링크[No.7] 5월 첫째 주 (2009.5.4~5.10)

May 13th, 2009 | By 써머즈 | Category: 이야기, 지금은 블로그 시대

36. 다시금, 대학과 학생의 역할을 (뻥구라닷컴)
http://blog.jinbo.net/hi/?pid=1156
http://blog.jinbo.net/hi/trackback.php?pid=1156
민노씨 : 지난 430행사(노동절 전야제)가 건대에서 보이콧된 사건을 통해 오늘날의 대학생들의 모습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글. 마음 한편이 착잡하고, 무거워짐을 느낀다…
“문제는 다른 것이 아니다. 자신들을 학교의 ‘주인’으로 생각하는 이 철저한 주인정신의 뒷면에, 이 사회의 ‘주인’이 자신들이라는 생각은 자리잡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글 중에서)
 
37. 트위터와 다른 인터넷 서비스와의 차이점 (써머즈)
http://blog.summerz.pe.kr/1417
http://blog.summerz.pe.kr/trackback/1417
민노씨 : 블로그계 [...]



블로그래픽에서 본 링크 단상 (여전히 가제) [No.2] (2009.3.30~4.5)

Apr 7th, 2009 | By 써머즈 | Category: 블로그, 지금은 블로그 시대

블로그래픽에서 본 링크 단상 (여전히 가제입니다. 아직 제목 확정을 못지었죠.)
블로그래픽에서 본 링크들에 대한 단상입니다.
고정 코너이고, 두 번째 글입니다.
.
13. 류동협의 맛있는 대중문화 – 참고글 정책
http://ryudonghyup.com/2009/04/02/reference/
민노씨 : 링크와 인용의 문화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점에서 류동협 블로그의 참고글 정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응원한다.
써머즈 : 링크와 인용은 기본이다. 문제가 있다면 퍼머링크가 영원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



사소하지만 의미있는 차이, 페이스북의 외부 글 보여주는 방식 (프레임과 확인)

Apr 2nd, 2009 | By 써머즈 | Category: 웹의 심리학

얼마 전에 페이스북이 UI를 변경했습니다. 조금 더 트위터스러워진 면이 있는데, 사용자들의 반응이 별로 좋지는 않더군요. 페이스북은 페이스북이고 트위터는 트위터 아니냐는 거겠죠. 예를 들어 싸이월드가 잘 나간다고 티스토리가 싸이월드를 흉내내는 건 아니다, 뭐 이런 거겠죠?
각설하고,
페이스북은 각종 기능을 추가해서 자신의 페이지에 연동할 수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 방식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블로그에 쓴 글을 페이스북에 노출시킬 수도 있죠.
페이스북에 [...]



구글, 잘 기억하고 있습니까?

Aug 13th, 2008 | By 써머즈 | Category: 웹의 심리학

구글 히스토리 서비스 다들 알고 계시죠? 정식 명칭은 구글 웹 히스토리 (Google Web History) 입니다.
언젠가 처음 오픈했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그냥 아래 정도로 생각을 했었죠.
아, 내가 검색한 내용과 북마크들이 구글에 로그인만 하면 어느 PC에 있든지 바로 알 수 있으니까 중복으로 검색할 필요도 없고 참 좋다.
구글 히스토리 서비스는 아래의 각종 검색 서비스에서 사용한 기록이 확보되고 있습니다. [...]



정보와 서사 그리고 블로그

Jul 9th, 2008 | By 써머즈 | Category: 지금은 블로그 시대

지난 주말에는 평상시 관심은 있었지만 제대로 보지 못했던 소녀시대에 대한 동영상 클립들을 집중해서 봤습니다. 그리하여 급기야는 소녀시대 몇몇 멤버들의 얼굴을 구분해 낼 수 있었고, 탱구 태연의 매력까지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같은 SM 소속인 보아와 소대시대의 음악적인 유사성을 느끼다가 일본에서의 보아의 활동과 그녀의 성장에 대해 찾아보면서 감탄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주제를 바꾸어 MBC의 뉴스후와 KBS의 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