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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글 : 놀 (knol), 구글, 그리고 미디어 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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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로 그려가는 세상, 블로그래픽</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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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rlin Log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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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Berlin Log</dc:creator>
		<pubDate>Wed, 13 Aug 2008 08:34: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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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0일자 뉴욕타임즈 기사, &quot;구글은 미디어 기업/회사일까? Is Google a Media Company?&#039;에 한국 블로그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구글은 미디어 회사일까놀 (Knol), 구글, 그리고 미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구글은 미디어 기업이다?&#8230;</strong></p>
<p>지난 8월 10일자 뉴욕타임즈 기사, &#8220;구글은 미디어 기업/회사일까? Is Google a Media Company?&#8217;에 한국 블로그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구글은 미디어 회사일까놀 (Knol), 구글, 그리고 미디&#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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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노키오가 만듬</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834/comment-page-1#comment-303</link>
		<dc:creator>피노키오</dc:creator>
		<pubDate>Wed, 13 Aug 2008 02:43: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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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이 지날수록 구글의 테크회사의 이미지를 벗고, 미디어 또는 문화 친화적 기업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에 따른 반문화적 (구글의 상대적 개념)인 개념의 회사도 생겨나겠지요.  요즘 Google이 너무 여러가지를 잡다하게 해서, 일반 사용자들이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헷갈릴 정도인 것을 보면, 약간의 사업적 포커스 설정에 갈등을 한다는 생각이 듧니다.

 &quot;IBM이 자신들이 생산하는 컴퓨터를 위한 O/S및 프로그램 독점개발 VS M$는 모든 컴퓨터에 사용가능한 OS 및 프로그램 개발 ---&gt;  M$의 시스템 독점적 OS 및 프로그램 개발 VS Google의 넷 개방적 서비스 및 프로그램 개발&quot;의 진화를 보면, 그 다음은 어떤 형태의 기업이 나올지 흥미롭습니다.  여기서 보는 전체적인 흐름은 사용자 친화적 서비스 및 기술개발인데, 아직 그 기반은 1970년 대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듧니다.  기술적인 전문용어와 복잡성은 기술 진입장벽을 쳐서 점점 난해해 지지만, 그 기본이 되는 코어기술의 경우 60년대 후반에 출현하고 1971년에 처음 만들어진 유닉스 메뉴얼적인 기반에서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즉, 가장 기본적인 인간의 통찰능력은 진화가 안됐는데, 지식만 많아져서 지식의 Framework 속에서 헤메는 모습이라고 할까요?  어느 시점에 이러한 피로현상이 발생하는 지점에서 새로운 급진적인 변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시간이 지날수록 구글의 테크회사의 이미지를 벗고, 미디어 또는 문화 친화적 기업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에 따른 반문화적 (구글의 상대적 개념)인 개념의 회사도 생겨나겠지요.  요즘 Google이 너무 여러가지를 잡다하게 해서, 일반 사용자들이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헷갈릴 정도인 것을 보면, 약간의 사업적 포커스 설정에 갈등을 한다는 생각이 듧니다.</p>
<p> &#8220;IBM이 자신들이 생산하는 컴퓨터를 위한 O/S및 프로그램 독점개발 VS M$는 모든 컴퓨터에 사용가능한 OS 및 프로그램 개발 &#8212;>  M$의 시스템 독점적 OS 및 프로그램 개발 VS Google의 넷 개방적 서비스 및 프로그램 개발&#8221;의 진화를 보면, 그 다음은 어떤 형태의 기업이 나올지 흥미롭습니다.  여기서 보는 전체적인 흐름은 사용자 친화적 서비스 및 기술개발인데, 아직 그 기반은 1970년 대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듧니다.  기술적인 전문용어와 복잡성은 기술 진입장벽을 쳐서 점점 난해해 지지만, 그 기본이 되는 코어기술의 경우 60년대 후반에 출현하고 1971년에 처음 만들어진 유닉스 메뉴얼적인 기반에서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즉, 가장 기본적인 인간의 통찰능력은 진화가 안됐는데, 지식만 많아져서 지식의 Framework 속에서 헤메는 모습이라고 할까요?  어느 시점에 이러한 피로현상이 발생하는 지점에서 새로운 급진적인 변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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