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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글 : 블로그계의 김구라 워너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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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로 그려가는 세상, 블로그래픽</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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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rlin Log가 만듬</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218/comment-page-1#comment-276</link>
		<dc:creator>Berlin Log</dc:creator>
		<pubDate>Thu, 31 Jul 2008 04:45: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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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블로그계의 김구라 워너비들...&lt;/strong&gt;

&#039;블로그계의 김구라 워너비들&#039;에 보내는 트랙백입니다. 많은 부분 동감합니다. 미국사회 운동-이것이 오프라인이던, 온라인이던-을 평가하기엔 제 지식이 짧습니다. 다만, 1. 지역적 자립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블로그계의 김구라 워너비들&#8230;</strong></p>
<p>&#8216;블로그계의 김구라 워너비들&#8217;에 보내는 트랙백입니다. 많은 부분 동감합니다. 미국사회 운동-이것이 오프라인이던, 온라인이던-을 평가하기엔 제 지식이 짧습니다. 다만, 1. 지역적 자립성&#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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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우재가 만듬</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218/comment-page-1#comment-263</link>
		<dc:creator>김우재</dc:creator>
		<pubDate>Thu, 24 Jul 2008 20:14: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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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동!단!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동!단!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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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깃대산가 만듬</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218/comment-page-1#comment-259</link>
		<dc:creator>깃대산</dc:creator>
		<pubDate>Thu, 24 Jul 2008 07:08: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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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성치/  깔끔하다고 칭찬해주셔 감사합니다.. 저 말고 다른 블로그래퍼분들이 모두 뛰어난 재주와 기량들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주성치/  깔끔하다고 칭찬해주셔 감사합니다.. 저 말고 다른 블로그래퍼분들이 모두 뛰어난 재주와 기량들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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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깃대산가 만듬</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218/comment-page-1#comment-258</link>
		<dc:creator>깃대산</dc:creator>
		<pubDate>Thu, 24 Jul 2008 07:04: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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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ink/ &#039;골수 인터넷 활동가&#039;라니까 어감이 좀 이상하게 들릴 지 모르겠지만, 링크님이나 민노씨 그리고 블로그를 가지고 정치적 의견을 내는 모든 분들은 위에서 언급한 &#039;인지적 활동가&#039;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점에서 링크님은 제가 매우 존경하는 인터넷 활동가입니다..   링크님은 &#039;가능성만 높이 산다&#039;고 했지만, 사실 거기서 끝나면 안될 것 같습니다.. 링크님처럼 인터넷을 잘 아시는 분들이 제안하신 그런 조직을 일으키는데 일조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민노씨보고 패배주의에 젖지 말자고 하신만큼 방법론적인 면에서도 좋은 제안을 해주실 걸로 기대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ink/ &#8216;골수 인터넷 활동가&#8217;라니까 어감이 좀 이상하게 들릴 지 모르겠지만, 링크님이나 민노씨 그리고 블로그를 가지고 정치적 의견을 내는 모든 분들은 위에서 언급한 &#8216;인지적 활동가&#8217;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점에서 링크님은 제가 매우 존경하는 인터넷 활동가입니다..   링크님은 &#8216;가능성만 높이 산다&#8217;고 했지만, 사실 거기서 끝나면 안될 것 같습니다.. 링크님처럼 인터넷을 잘 아시는 분들이 제안하신 그런 조직을 일으키는데 일조하셔야 한다고 봅니다&#8230;<br />
민노씨보고 패배주의에 젖지 말자고 하신만큼 방법론적인 면에서도 좋은 제안을 해주실 걸로 기대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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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nk가 만듬</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218/comment-page-1#comment-257</link>
		<dc:creator>link</dc:creator>
		<pubDate>Thu, 24 Jul 2008 05:13: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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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데일리 코즈에서 이제는 넷룻츠 네이션스로 진화했군요. 이것은 꼭 마커스 뮬리사스의 역량 때문이라기 보다는 전반적인 웹 문화의 성숙에서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악랄한 선거법을 가진 우리나라라면 마커스 뮬리사스는 벌써 감옥에 있겠네요.

깃대산님께서 제 붙여주신 골수 인터넷 활동가는 표현은  글쎄요. 전 단지 인터넷의 가능성늘 높이 사고 있는 하나의 시민일 뿐 활동가랑은 거리가 멉니다. 블로그래픽의 동인들이라면 모를까요. 하여간 이곳을 마당으로 괜찮은 프로젝트들을 제대로 진행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데일리 코즈에서 이제는 넷룻츠 네이션스로 진화했군요. 이것은 꼭 마커스 뮬리사스의 역량 때문이라기 보다는 전반적인 웹 문화의 성숙에서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악랄한 선거법을 가진 우리나라라면 마커스 뮬리사스는 벌써 감옥에 있겠네요.</p>
<p>깃대산님께서 제 붙여주신 골수 인터넷 활동가는 표현은  글쎄요. 전 단지 인터넷의 가능성늘 높이 사고 있는 하나의 시민일 뿐 활동가랑은 거리가 멉니다. 블로그래픽의 동인들이라면 모를까요. 하여간 이곳을 마당으로 괜찮은 프로젝트들을 제대로 진행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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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성치가 만듬</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218/comment-page-1#comment-253</link>
		<dc:creator>주성치</dc:creator>
		<pubDate>Thu, 24 Jul 2008 00:33: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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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봤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봤던 블로그 스킨중에 제일 깔끔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잘봤습니다.</p>
<p>그리고 최근에 봤던 블로그 스킨중에 제일 깔끔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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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깃대산가 만듬</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218/comment-page-1#comment-252</link>
		<dc:creator>깃대산</dc:creator>
		<pubDate>Wed, 23 Jul 2008 18:30: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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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86세대나 전대협식 투쟁을 생각하니까 우울해지고 힘이 빠지는 겁니다.  

에이트리어스(Atrios)라는 닉네임으로 알려진 &lt;a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Atrios&quot; rel=&quot;nofollow&quot;&gt;Duncan Bowen Black&lt;/a&gt; 이나 위에 언급한 Markos Moulitsas의 블로그들에서 어떻게 글을 쓰고 어떻게 조직할 것인가를 배워야 합니다..

link님이나 민노씨같은 골수 인터넷 활동가들이 조직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도전해 보셨으면 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386세대나 전대협식 투쟁을 생각하니까 우울해지고 힘이 빠지는 겁니다.  </p>
<p>에이트리어스(Atrios)라는 닉네임으로 알려진 <a href="http://en.wikipedia.org/wiki/Atrios" rel="nofollow">Duncan Bowen Black</a> 이나 위에 언급한 Markos Moulitsas의 블로그들에서 어떻게 글을 쓰고 어떻게 조직할 것인가를 배워야 합니다..</p>
<p>link님이나 민노씨같은 골수 인터넷 활동가들이 조직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도전해 보셨으면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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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가 만듬</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218/comment-page-1#comment-251</link>
		<dc:creator>민노씨</dc:creator>
		<pubDate>Wed, 23 Jul 2008 18:18: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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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큰 자극이 되는 글을 써주셨네요. 

&quot;겁주고 으르고 협박하면 무서워 떨게 아니라, 저항하고 조직적으로 뭉쳐야 합니다. &quot; 

말씀에 큰 자극을 받으면서도, 한편으론 지난 386세대, 특히나 한겨레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그래서 호형호제하면서 그 인연의 끈을 이어오고 있는 몇몇 선배분들의 절절한 체험담, 취중진담들이 더불어 떠오릅니다. 의대에서 제적당하고, 다시 역사학과에 입학하신, 그렇게 다시 학생운동에 투신하신 한 형님께서는 종종 새벽에 전화로 술 마시자고 불러내시는 정이 많으신 분인데요. 언젠가  &quot;일제시대가 다시 와도 내 운동 안한다...&quot; 이런 취중말씀을 하시더군요... 최근까지 하시던 대리운전을 그만 두시고, 현재는 유적탐사와 관련 문서 집필을 하십니다. 제가 감히 함부로 그 형님의 진의를 함부로 재단할 수야 없겠습니다만... 자신이 그토록 저항하고, 헌신했던 운동에 대해 깊은 회의감을 갖고 계신 것 같더군요, 기성 정치권(여야를 불문하구요..)에 대한 불신은 말할 것도 없구요.. (물론 김근태씨에 대해서만은 예외지만요). 

저항과 조직(그 조직이란 말씀하신 바, 서로 &#039;독립&#039;적으로 &#039;분산&#039;해서 존재하되, 함께 연대하고, 대화하고, 토론하는 순발력 있는 유기적인 &#039;네트워크&#039;를 말씀하신 것일텐데요.. )이 대한민국의 가장 가까운 현대사, 좀더 노골적으로 표현하자면 그 위대한 학생운동의 역사적 결실에서 소외된 &#039;다수&#039;의 386이라는 역사, 혹은 급속하게 세속화된 386의 역사라는 &#039;관성&#039; 속에서 얼마나 능동적이고, 유기적인 저항과 조직으로 묶일 수 있을는지 좀 회의적입니다. 

그래서 당연히 말씀하신 그 방향과 비전에 깊이 깊이 공감하면서도, 그 방법론의 차원에서는 뭔가 이렇다할만한 빛이 보이지 않는 답답함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039;저항과 조직&#039;이라는 뼈대에 살을 붙이는 그 구체적 방법론을 앞으로 블로그래픽에서 좀더 심도깊게 논의하고 싶다는, 제 역량으로는 턱없이 과분한, 하지만 여럿이서 함께 서로 배우고, 또 대화를 나눈다면 어쩌면 작으나마 실천을 만들어낼 수도 있을 그 방법론을 고안해내고 싶다는 바람을 갖게 됩니다. 

글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큰 자극이 되는 글을 써주셨네요. </p>
<p>&#8220;겁주고 으르고 협박하면 무서워 떨게 아니라, 저항하고 조직적으로 뭉쳐야 합니다. &#8221; </p>
<p>말씀에 큰 자극을 받으면서도, 한편으론 지난 386세대, 특히나 한겨레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그래서 호형호제하면서 그 인연의 끈을 이어오고 있는 몇몇 선배분들의 절절한 체험담, 취중진담들이 더불어 떠오릅니다. 의대에서 제적당하고, 다시 역사학과에 입학하신, 그렇게 다시 학생운동에 투신하신 한 형님께서는 종종 새벽에 전화로 술 마시자고 불러내시는 정이 많으신 분인데요. 언젠가  &#8220;일제시대가 다시 와도 내 운동 안한다&#8230;&#8221; 이런 취중말씀을 하시더군요&#8230; 최근까지 하시던 대리운전을 그만 두시고, 현재는 유적탐사와 관련 문서 집필을 하십니다. 제가 감히 함부로 그 형님의 진의를 함부로 재단할 수야 없겠습니다만&#8230; 자신이 그토록 저항하고, 헌신했던 운동에 대해 깊은 회의감을 갖고 계신 것 같더군요, 기성 정치권(여야를 불문하구요..)에 대한 불신은 말할 것도 없구요.. (물론 김근태씨에 대해서만은 예외지만요). </p>
<p>저항과 조직(그 조직이란 말씀하신 바, 서로 &#8216;독립&#8217;적으로 &#8216;분산&#8217;해서 존재하되, 함께 연대하고, 대화하고, 토론하는 순발력 있는 유기적인 &#8216;네트워크&#8217;를 말씀하신 것일텐데요.. )이 대한민국의 가장 가까운 현대사, 좀더 노골적으로 표현하자면 그 위대한 학생운동의 역사적 결실에서 소외된 &#8216;다수&#8217;의 386이라는 역사, 혹은 급속하게 세속화된 386의 역사라는 &#8216;관성&#8217; 속에서 얼마나 능동적이고, 유기적인 저항과 조직으로 묶일 수 있을는지 좀 회의적입니다. </p>
<p>그래서 당연히 말씀하신 그 방향과 비전에 깊이 깊이 공감하면서도, 그 방법론의 차원에서는 뭔가 이렇다할만한 빛이 보이지 않는 답답함을 갖게 됩니다. </p>
<p>그래서 &#8216;저항과 조직&#8217;이라는 뼈대에 살을 붙이는 그 구체적 방법론을 앞으로 블로그래픽에서 좀더 심도깊게 논의하고 싶다는, 제 역량으로는 턱없이 과분한, 하지만 여럿이서 함께 서로 배우고, 또 대화를 나눈다면 어쩌면 작으나마 실천을 만들어낼 수도 있을 그 방법론을 고안해내고 싶다는 바람을 갖게 됩니다. </p>
<p>글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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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Blographic가 만듬</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218/comment-page-1#comment-247</link>
		<dc:creator>The Blographic</dc:creator>
		<pubDate>Wed, 23 Jul 2008 17:12: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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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주류매체에서 기성매체로...&lt;/strong&gt;

미국에서 정치적 목소리를 내는 블로거들은 신문이나 방송등 전통적 매체를 Mainstream media (MSN)라고 부른다 이는 1990년대 보수 정치 논객들이 신문이나 TV매체를 지칭한 용어였는데, 최근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주류매체에서 기성매체로&#8230;</strong></p>
<p>미국에서 정치적 목소리를 내는 블로거들은 신문이나 방송등 전통적 매체를 Mainstream media (MSN)라고 부른다 이는 1990년대 보수 정치 논객들이 신문이나 TV매체를 지칭한 용어였는데, 최근에는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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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피노키오가 만듬</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218/comment-page-1#comment-244</link>
		<dc:creator>피노키오</dc:creator>
		<pubDate>Wed, 23 Jul 2008 15:25: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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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들 망상속의 성공을 위해, 스스로 존립기반을 죽이고 이용한 대표적인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러다 언젠가 잊혀혀질 사람들이라고 믿습니다.  언제 액티비스트들의 사이트인  http://www.zcommunications.org/znet 도 방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들 망상속의 성공을 위해, 스스로 존립기반을 죽이고 이용한 대표적인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러다 언젠가 잊혀혀질 사람들이라고 믿습니다.  언제 액티비스트들의 사이트인  <a href="http://www.zcommunications.org/znet" rel="nofollow">http://www.zcommunications.org/znet</a> 도 방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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