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Dear I, nooegoch, 냄비, 디어아이, 안도현 Posted in 이야기 Trackback URL : http://blographic.net/entry/1174/trackback
냄비는 냄비정신이라는 것이겠지요? 예전에 한 선배가 ‘연탄재 발로 차도 된다. 기껏해야 한 번 뜨거웠을 뿐이다’ 라고 잡기장에 적어놔서 재미있어했는데 냄비는 연탄재랑은 또 다른 의미가 다가오는군요 ㅋㅋ
멋진 작품이네요. : ) 안도현씨의 시를 온라인에 어울리게 비틀었고만요.
연탄재 발로 차도 차지마라. 가끔 딱딱한 놈 있다.
덕분에 연상작용이 더 풍부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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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는 냄비정신이라는 것이겠지요?
예전에 한 선배가
‘연탄재 발로 차도 된다. 기껏해야 한 번 뜨거웠을 뿐이다’
라고 잡기장에 적어놔서 재미있어했는데
냄비는 연탄재랑은 또 다른 의미가 다가오는군요 ㅋㅋ
멋진 작품이네요. : )
안도현씨의 시를 온라인에 어울리게 비틀었고만요.
연탄재 발로 차도 차지마라.
가끔 딱딱한 놈 있다.
덕분에 연상작용이 더 풍부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