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

May 5th, 2009 | By nooegoch

냄비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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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냄비는 냄비정신이라는 것이겠지요?
    예전에 한 선배가
    ‘연탄재 발로 차도 된다. 기껏해야 한 번 뜨거웠을 뿐이다’
    라고 잡기장에 적어놔서 재미있어했는데
    냄비는 연탄재랑은 또 다른 의미가 다가오는군요 ㅋㅋ

  2. 멋진 작품이네요. : )
    안도현씨의 시를 온라인에 어울리게 비틀었고만요.

  3. 연탄재 발로 차도 차지마라.
    가끔 딱딱한 놈 있다.

    덕분에 연상작용이 더 풍부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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