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
Tags: Dear I, nooegoch, 디어아이, 케쿨레, 파이썬 Posted in 이야기 Trackback URL : http://blographic.net/entry/1156/trackback
위 그림은 egoing님의 성찰(http://egoing.net/959)에 ‘색’을 입힌 정도의 창작물이 되겠습니다.
아직 블로그래픽에 어떤 창작물을 담아가는 게 좋을 지 잘 모르겠습니다. 의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림, 카툰, 만평 등이 ‘옆구리’ 정도의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벽지(스킨)로 변경한다면 부담이 좀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
카툰을 사이드바에 고정적으로 게시할 수 있는 웹진형 테마로 바꾸면 좋겠다는 말씀이신지요?
사이드이건 아니면 다른 위치이건 작은 네모칸 정도의 자리를 갖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으로서는 한 컷 짜리는 더 올리기 부담스러운 모양(스킨 혹은 테마)이고요. 일단 ‘사각사색’과 카툰 한꼭지 정도가 제가 여기서 꾸준히 펼쳐나갈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거든요.
각자 자기 자리를 잘 잡을 수 있으면 좋겠고요. rss도 카테고리별로 구독 가능한 테마면 좋겠습니다.
(누에, nooe, nooegoch 등으로 ID를 정신없게 사용해서 죄송합니다. 로그인 아이디인 nooegoch로 통일해야겠네요.)
선문답이군요. 새로운 환경은 새로운 습관을 지배하고, 새로운 습관은 새로운 의지를 지배하고, 새로운 의지는 새로운 환경을 지배하고… ^^;
문자 언어에 대한 이미지 언어의 답변이기도 합니다. ‘색’은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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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은 egoing님의 성찰(http://egoing.net/959)에 ‘색’을 입힌 정도의 창작물이 되겠습니다.
아직 블로그래픽에 어떤 창작물을 담아가는 게 좋을 지 잘 모르겠습니다. 의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림, 카툰, 만평 등이 ‘옆구리’ 정도의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벽지(스킨)로 변경한다면 부담이 좀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
카툰을 사이드바에 고정적으로 게시할 수 있는 웹진형 테마로 바꾸면 좋겠다는 말씀이신지요?
사이드이건 아니면 다른 위치이건 작은 네모칸 정도의 자리를 갖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으로서는 한 컷 짜리는 더 올리기 부담스러운 모양(스킨 혹은 테마)이고요.
일단 ‘사각사색’과 카툰 한꼭지 정도가 제가 여기서 꾸준히 펼쳐나갈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거든요.
각자 자기 자리를 잘 잡을 수 있으면 좋겠고요. rss도 카테고리별로 구독 가능한 테마면 좋겠습니다.
(누에, nooe, nooegoch 등으로 ID를 정신없게 사용해서 죄송합니다. 로그인 아이디인 nooegoch로 통일해야겠네요.)
선문답이군요.
새로운 환경은 새로운 습관을 지배하고, 새로운 습관은 새로운 의지를 지배하고, 새로운 의지는 새로운 환경을 지배하고…
^^;
문자 언어에 대한 이미지 언어의 답변이기도 합니다. ‘색’은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