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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Blographic를 위한 답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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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로 그려가는 세상, 블로그래픽</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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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그네가 쓴 역사적 예수, 믿음의 또다른 길의 답글</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56/comment-page-1#comment-687</link>
		<dc:creator>나그네</dc:creator>
		<pubDate>Wed, 23 Dec 2009 08:23: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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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도신경의 내용을 믿어야 천주교신자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밑줄 부분에서 고개를 깊이 숙인다.)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저승에 가시어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천주 성부 오른편에 앉으시며
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성령을 믿으며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진정한 쇄신은 외부적인 요소의 주입이나 외부적인 잣대에 의한 해체와 복원작업과 같은 것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것은 파괴이지요.  오히려,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새로워지고, 교회가 새로워지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반합의 논리로서 새로운 것을 추구해간다는 것은 인문학적으로는 의미가 있을지는 몰라도 교회에까지 그 칼을 들이댈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진리는 역사의 주기성을 초월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견지에서,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추구했던 것은 율법주의의 극복이지 교회전승의 파괴나 새로운 해석이 아닐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으면 믿지 않을 것이다.”   (루카 4, 48)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다른 이가 자기 이름으로 오면, 너희는 그를 받아들일 것이다.  (요한 5, 43)

나는 사람의 증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러한 말을 하는 것은 너희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 5, 3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도신경의 내용을 믿어야 천주교신자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p>
<p>전능하신 천주 성부<br />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br />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br />
(밑줄 부분에서 고개를 깊이 숙인다.)<br />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br />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br />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br />
저승에 가시어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br />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천주 성부 오른편에 앉으시며<br />
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br />
성령을 믿으며<br />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br />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br />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p>
<p>진정한 쇄신은 외부적인 요소의 주입이나 외부적인 잣대에 의한 해체와 복원작업과 같은 것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것은 파괴이지요.  오히려,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새로워지고, 교회가 새로워지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br />
특히 정반합의 논리로서 새로운 것을 추구해간다는 것은 인문학적으로는 의미가 있을지는 몰라도 교회에까지 그 칼을 들이댈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진리는 역사의 주기성을 초월하기 때문입니다.</p>
<p>그런 견지에서,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추구했던 것은 율법주의의 극복이지 교회전승의 파괴나 새로운 해석이 아닐 것입니다.</p>
<p>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으면 믿지 않을 것이다.”   (루카 4, 48)</p>
<p>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다른 이가 자기 이름으로 오면, 너희는 그를 받아들일 것이다.  (요한 5, 43)</p>
<p>나는 사람의 증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러한 말을 하는 것은 너희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 5, 3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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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반 윌리암스의 &#8216;트위터는 정보 네트워크다&#8217;라는 생각에 대해가 쓴 매체는 사회적으로 메시지다의 답글</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53/comment-page-1#comment-686</link>
		<dc:creator>에반 윌리암스의 &#8216;트위터는 정보 네트워크다&#8217;라는 생각에 대해</dc:creator>
		<pubDate>Thu, 12 Nov 2009 16:33: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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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시대를 초월해 마샬 맥루한이 미디어 비평학의 거장으로 인정받는 이유가 바로 그가 던진 놀라운 insight 때문이다. 그는 &#8216;The medium is the message&#8217;라고 했다. 그가 &#8216;미디엄은 메시지다&#8217;라고 했을 때 그 의미는 새로운 매체는 새로운 메시지가 태동할 환경을 열어준다는 것이다.  이처럼 새로운 기술의 도입으로 형성된 새로운 매체는 인간들이 관계하고 행동하는 규모와 형태를 완전히 새롭게 바꾸어놓는다. 새로운 매체가 어떤 메시지를 담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가능성을 열어놓는가가 중요한 것이다. 맥루한이 예로 든 것처럼 전등이라는 매체가 뇌수술에 사용되건 야구장의 야간경기를 밝히는데 사용되는가는 매체 생태학에서 중요한 이슈가 아니라는 점이다. 정작 중요한 것은 그 새로운 매체를 통해 우리들의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확장될 수 있고, 이를 통해 서로 다른 공간에 살고 있는 개인들의 관계망은 어떻게 변하는가가 중요한 것이다. [매체는 사회적으로 메시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시대를 초월해 마샬 맥루한이 미디어 비평학의 거장으로 인정받는 이유가 바로 그가 던진 놀라운 insight 때문이다. 그는 &#8216;The medium is the message&#8217;라고 했다. 그가 &#8216;미디엄은 메시지다&#8217;라고 했을 때 그 의미는 새로운 매체는 새로운 메시지가 태동할 환경을 열어준다는 것이다.  이처럼 새로운 기술의 도입으로 형성된 새로운 매체는 인간들이 관계하고 행동하는 규모와 형태를 완전히 새롭게 바꾸어놓는다. 새로운 매체가 어떤 메시지를 담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가능성을 열어놓는가가 중요한 것이다. 맥루한이 예로 든 것처럼 전등이라는 매체가 뇌수술에 사용되건 야구장의 야간경기를 밝히는데 사용되는가는 매체 생태학에서 중요한 이슈가 아니라는 점이다. 정작 중요한 것은 그 새로운 매체를 통해 우리들의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확장될 수 있고, 이를 통해 서로 다른 공간에 살고 있는 개인들의 관계망은 어떻게 변하는가가 중요한 것이다. [매체는 사회적으로 메시지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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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승환가 쓴 미투데이의 싸이월드화의 답글</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227/comment-page-1#comment-685</link>
		<dc:creator>이승환</dc:creator>
		<pubDate>Fri, 14 Aug 2009 16:14: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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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씨 트랙백 안 걸리네-_-</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씨 트랙백 안 걸리네-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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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ink가 쓴 미투데이의 싸이월드화의 답글</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227/comment-page-1#comment-684</link>
		<dc:creator>link</dc:creator>
		<pubDate>Thu, 04 Jun 2009 19:11: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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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리는 얘기론 박수만씨가 NHN 이람과 붙어다닌다니만 그게 맞나보군요. 

이람은 싸이월드를 처음 기획했던 사람이고, 다니던 회사가 없어지면서 인력은 NHN으로가고 그 서비스는 SK에 매각되었는데 그게 바로 싸이월드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들리는 얘기론 박수만씨가 NHN 이람과 붙어다닌다니만 그게 맞나보군요. </p>
<p>이람은 싸이월드를 처음 기획했던 사람이고, 다니던 회사가 없어지면서 인력은 NHN으로가고 그 서비스는 SK에 매각되었는데 그게 바로 싸이월드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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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써머즈가 쓴 미투데이의 싸이월드화의 답글</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227/comment-page-1#comment-683</link>
		<dc:creator>써머즈</dc:creator>
		<pubDate>Wed, 03 Jun 2009 05:27: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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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박님이

예전에는 &#039;차세대 싸이&#039;라는 말에 좋아하셨는데,
http://me2day.net/sumanpark/2009/03/21#10:41:59

민노씨가 &#039;미투데이의 싸이월드화&#039;라고 이야기하니 싫어하시네요;
http://me2day.net/minoci/2009/05/22#08:26:05

만박님은 싸이월드를 안써봐서 몰랐다고 해도
http://me2day.net/minoci/2009/05/22#06:28:22

함께 만드시는 분들 중에는 싸이월드에서 친구 이름 검색해보는 거는 해보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추측이긴 하지만 그게 나쁜 행위도 아니고, 한번쯤은 해보지 않았나 싶은 생각에서요.

학교로 찾는 건 싸이라기 보다는 아이러브스쿨에 더 가깝긴 하지만, 인터페이스에서부터 느껴지는 오프라인 강화의 성격이 있는거니까 아무래도 없어진 서비스인 &#039;아이러브스쿨화&#039;라는 표현보다 아직도 잘 나가는 &#039;싸이화&#039;라는 표현이  적절해 보이긴 합니다.

결국 &#039;싸이&#039;라는 말에 담겨진 의미가 무엇인지는 사람들마다 생각하는 게 다 다르겠죠.


MissFlash / 트위터의 실시간 인기 해쉬태그를 보면 우리나라의 실시간 검색어와 작동되는 방식이 비슷하던데요. ^^ 더 비싼 광고 수주를 위해 구글도 그걸 노리고 있을 듯 하고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만박님이</p>
<p>예전에는 &#8216;차세대 싸이&#8217;라는 말에 좋아하셨는데,<br />
<a href="http://me2day.net/sumanpark/2009/03/21#10:41:59" rel="nofollow">http://me2day.net/sumanpark/2009/03/21#10:41:59</a></p>
<p>민노씨가 &#8216;미투데이의 싸이월드화&#8217;라고 이야기하니 싫어하시네요;<br />
<a href="http://me2day.net/minoci/2009/05/22#08:26:05" rel="nofollow">http://me2day.net/minoci/2009/05/22#08:26:05</a></p>
<p>만박님은 싸이월드를 안써봐서 몰랐다고 해도<br />
<a href="http://me2day.net/minoci/2009/05/22#06:28:22" rel="nofollow">http://me2day.net/minoci/2009/05/22#06:28:22</a></p>
<p>함께 만드시는 분들 중에는 싸이월드에서 친구 이름 검색해보는 거는 해보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추측이긴 하지만 그게 나쁜 행위도 아니고, 한번쯤은 해보지 않았나 싶은 생각에서요.</p>
<p>학교로 찾는 건 싸이라기 보다는 아이러브스쿨에 더 가깝긴 하지만, 인터페이스에서부터 느껴지는 오프라인 강화의 성격이 있는거니까 아무래도 없어진 서비스인 &#8216;아이러브스쿨화&#8217;라는 표현보다 아직도 잘 나가는 &#8216;싸이화&#8217;라는 표현이  적절해 보이긴 합니다.</p>
<p>결국 &#8216;싸이&#8217;라는 말에 담겨진 의미가 무엇인지는 사람들마다 생각하는 게 다 다르겠죠.</p>
<p>MissFlash / 트위터의 실시간 인기 해쉬태그를 보면 우리나라의 실시간 검색어와 작동되는 방식이 비슷하던데요. ^^ 더 비싼 광고 수주를 위해 구글도 그걸 노리고 있을 듯 하고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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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ilent man가 쓴 미투데이의 싸이월드화의 답글</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227/comment-page-1#comment-681</link>
		<dc:creator>silent man</dc:creator>
		<pubDate>Sat, 23 May 2009 00:52: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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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 이제는 잊혀진 아이러브스쿨(맞나?)이 떠올랐습니다. 제대하고 사이트 탈퇴 정리할 때 들어가 보니 무지하게 요상하게 변해있던 것 까진 기억나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요즘은 트위터가 대새라는데 함 써 보고 싶더라구요. 히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문득 이제는 잊혀진 아이러브스쿨(맞나?)이 떠올랐습니다. 제대하고 사이트 탈퇴 정리할 때 들어가 보니 무지하게 요상하게 변해있던 것 까진 기억나는데 말이죠.</p>
<p>그나저나 요즘은 트위터가 대새라는데 함 써 보고 싶더라구요. 히히.</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MissFlash가 쓴 미투데이의 싸이월드화의 답글</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227/comment-page-1#comment-680</link>
		<dc:creator>MissFlash</dc:creator>
		<pubDate>Fri, 22 May 2009 11:57: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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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적 정서를 이용한 전형적인 서비스인 것 같네요...

얼마전 구글코리아 사장님의 세미나들 들었었는데요... 네이버를 비롯한 국내 포탈들이 제공하는 &quot;실시간 검색&quot;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우리나라처럼 특정 주제에 이렇게 많은 네티즌들이 공감하는 곳이 없다구요... 개인의 다양성 부족이라고 할수도 있고, 국민들간의 커다란 공감대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런식 하다가는 포탈이 하는대로 아무생각없이 끌려다닐 것만 같아 조금 걱정되긴 합니다. ^^;

그렇긴 하지만, 영리를 목적으로하는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별다른 불평은 없네요... 사용자는 어차피 좋은면 계속 쓸 것이요, 싫으면 떠날 테니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적 정서를 이용한 전형적인 서비스인 것 같네요&#8230;</p>
<p>얼마전 구글코리아 사장님의 세미나들 들었었는데요&#8230; 네이버를 비롯한 국내 포탈들이 제공하는 &#8220;실시간 검색&#8221;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더군요&#8230;</p>
<p>우리나라처럼 특정 주제에 이렇게 많은 네티즌들이 공감하는 곳이 없다구요&#8230; 개인의 다양성 부족이라고 할수도 있고, 국민들간의 커다란 공감대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8230;</p>
<p>이런식 하다가는 포탈이 하는대로 아무생각없이 끌려다닐 것만 같아 조금 걱정되긴 합니다. ^^;</p>
<p>그렇긴 하지만, 영리를 목적으로하는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별다른 불평은 없네요&#8230; 사용자는 어차피 좋은면 계속 쓸 것이요, 싫으면 떠날 테니까요&#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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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j준가 쓴 미투데이의 싸이월드화의 답글</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227/comment-page-1#comment-679</link>
		<dc:creator>j준</dc:creator>
		<pubDate>Fri, 22 May 2009 04:01: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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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투데이를 조금 사용해보다가 불편해서 그만두었습니다. 예전에 개설해둔 트위터를 지금 하고 있는데...트위터에 대해서도 약간은 회의가 들기도 합니다.

다만 미투의 알라비스쿨, 싸이월드스러운 서비스 변화는 NHN답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좋아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전 역시 별로네요.(사용자도 아닌 넘이 왠 참견? -_-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투데이를 조금 사용해보다가 불편해서 그만두었습니다. 예전에 개설해둔 트위터를 지금 하고 있는데&#8230;트위터에 대해서도 약간은 회의가 들기도 합니다.</p>
<p>다만 미투의 알라비스쿨, 싸이월드스러운 서비스 변화는 NHN답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좋아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전 역시 별로네요.(사용자도 아닌 넘이 왠 참견? -_-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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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nooegoch가 쓴 미투데이의 싸이월드화의 답글</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227/comment-page-1#comment-678</link>
		<dc:creator>nooegoch</dc:creator>
		<pubDate>Fri, 22 May 2009 00:0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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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민노씨/

미투데이는 거의 시작하자마자 그만두어서 잘 모르겠지만요, 트위터에는 역기능 못지 않게 다양한 순기능의 가능성들이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많이 열려있는 상태라 원하는 방향으로 길을 터놓을 필요가 있어 보이고요. 앞으론 지금 제가 컴 없는 세상을 그리워하듯이 트위터(혹은 그와만 비슷하지만 변화된 무언가) 없는 세상을 그리워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민노씨/</p>
<p>미투데이는 거의 시작하자마자 그만두어서 잘 모르겠지만요, 트위터에는 역기능 못지 않게 다양한 순기능의 가능성들이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많이 열려있는 상태라 원하는 방향으로 길을 터놓을 필요가 있어 보이고요. 앞으론 지금 제가 컴 없는 세상을 그리워하듯이 트위터(혹은 그와만 비슷하지만 변화된 무언가) 없는 세상을 그리워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민노씨가 쓴 미투데이의 싸이월드화의 답글</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227/comment-page-1#comment-677</link>
		<dc:creator>민노씨</dc:creator>
		<pubDate>Thu, 21 May 2009 23:34:1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blographic.net/?p=1227#comment-677</guid>
		<description>누에 /
1. 네, 그런 취지입니다. 그래서 너무 성의없는 글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쨌든 제가 담당하는 소박한 관찰자의 입장에서 &#039;블로그서비스&#039;에 대한 제 해석이기에 올렸습니다...;;;; 
2. 법관련글은... 제가 법률적인 지식이 너무 부족해서요... 뭔가 제 나름으로 &#039;해석&#039;할 수 있는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판례를 참조해서 겨우 제 입장을 한두줄 첨가할 수 있는 수준이라서요. 아직은 너무 앎이 얇아서 말씀만 고맙게 듣겠습니다... ^ ^; 
3. 아직은 좀더 관망하자는 입장이지만, 트위터를 사용할지도 모르겠고, 아예 마이크로블로깅을 그만둘지도 모르겠습니다. 
4. 싸이월드화라고 했던 건 제가 싸이월드에 대해서는 (그 순기능이 없지 않았겠습니다만) 꽤 부정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그저 &#039;유치하다&#039;는 어감으로 싸이를 빌려온 것입니다. 싸이가 &#039;이런저런 관음증&#039;을 유포하는 시스템이라는 측면을 특히 연상한 것이고요. 

체리양 / 
물론입니다. : ) 
사람마다 판단이야 다를 수 있고, 저로선 개인적으론 좀 부정적으로 평가하기에 어감이 좀 강했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염치 불구하고 넉넉한 이해를 구해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누에 /<br />
1. 네, 그런 취지입니다. 그래서 너무 성의없는 글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쨌든 제가 담당하는 소박한 관찰자의 입장에서 &#8216;블로그서비스&#8217;에 대한 제 해석이기에 올렸습니다&#8230;;;;;<br />
2. 법관련글은&#8230; 제가 법률적인 지식이 너무 부족해서요&#8230; 뭔가 제 나름으로 &#8216;해석&#8217;할 수 있는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판례를 참조해서 겨우 제 입장을 한두줄 첨가할 수 있는 수준이라서요. 아직은 너무 앎이 얇아서 말씀만 고맙게 듣겠습니다&#8230; ^ ^;<br />
3. 아직은 좀더 관망하자는 입장이지만, 트위터를 사용할지도 모르겠고, 아예 마이크로블로깅을 그만둘지도 모르겠습니다.<br />
4. 싸이월드화라고 했던 건 제가 싸이월드에 대해서는 (그 순기능이 없지 않았겠습니다만) 꽤 부정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그저 &#8216;유치하다&#8217;는 어감으로 싸이를 빌려온 것입니다. 싸이가 &#8216;이런저런 관음증&#8217;을 유포하는 시스템이라는 측면을 특히 연상한 것이고요. </p>
<p>체리양 /<br />
물론입니다. : )<br />
사람마다 판단이야 다를 수 있고, 저로선 개인적으론 좀 부정적으로 평가하기에 어감이 좀 강했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8230;<br />
염치 불구하고 넉넉한 이해를 구해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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