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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for The Blograph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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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로 그려가는 세상, 블로그래픽</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08 21:42: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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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 on &#34;알지 못하는 건 쓰지 말라&#34; by 피노키오</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907#comment-479</link>
		<dc:creator>피노키오</dc:creator>
		<pubDate>Tue, 04 Nov 2008 17:32: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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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 제가 요즘 병이 다시도져 잠시 은둔을 한 사이에 글이 올라와 있었군요.  좀 몸이 회복이 된 후에, 예전에 약속된 경제계의 지인들에게 관련된 평론을 요청할까 합니다.  (요즘 다들 돈버는데 바빠서리...)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요즘 "미네르바"님 사건만 보더라도, 극사실주의에 입각한 정리된 자료를 올려도 '구속을 하네 마네~'라며 정부가 겁을 주는 세상이라 예민하게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김종인 박사는 예전에 노태우정권 때, 재벌들의 국가권력에 도전을 예측하고 몇가지 법안을 상정한 분으로 어렴풋이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10여 년이 지난 얼마전 한 기업의 헌법소원을 할 때, 그의 식견에 많은 사람들이 탄복을 했었죠.  당시 헌법 제119조 2항은 "국가는 균형있는 국민경제의 성장 및 안정과 적정한 소득의 분배를 유지하고, 시장의 지배와 경제력의 남용을 방지하며, 경제주체 간의 조화를 통한 경제의 민주화를 위하여 경제에 관한 규제와 조정을 할 수 있다"라는 조항을 만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화은행 사건으로 03정권 때 구속만 되지 않았어도 깨끗하게 이름을 남길 수 있던 분인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음, 제가 요즘 병이 다시도져 잠시 은둔을 한 사이에 글이 올라와 있었군요.  좀 몸이 회복이 된 후에, 예전에 약속된 경제계의 지인들에게 관련된 평론을 요청할까 합니다.  (요즘 다들 돈버는데 바빠서리&#8230;)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요즘 &#8220;미네르바&#8221;님 사건만 보더라도, 극사실주의에 입각한 정리된 자료를 올려도 &#8216;구속을 하네 마네~&#8217;라며 정부가 겁을 주는 세상이라 예민하게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p>
<p>김종인 박사는 예전에 노태우정권 때, 재벌들의 국가권력에 도전을 예측하고 몇가지 법안을 상정한 분으로 어렴풋이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10여 년이 지난 얼마전 한 기업의 헌법소원을 할 때, 그의 식견에 많은 사람들이 탄복을 했었죠.  당시 헌법 제119조 2항은 &#8220;국가는 균형있는 국민경제의 성장 및 안정과 적정한 소득의 분배를 유지하고, 시장의 지배와 경제력의 남용을 방지하며, 경제주체 간의 조화를 통한 경제의 민주화를 위하여 경제에 관한 규제와 조정을 할 수 있다&#8221;라는 조항을 만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화은행 사건으로 03정권 때 구속만 되지 않았어도 깨끗하게 이름을 남길 수 있던 분인데&#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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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영화] The Man From Earth 2007 by 피노키오</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743#comment-478</link>
		<dc:creator>피노키오</dc:creator>
		<pubDate>Tue, 04 Nov 2008 13:56: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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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안리양랑//

몇 달 자리를 비운 사이에 몇 몇 지인들로부터 Zeitgeist (시대정신)라는 동일한 다규멘터리를 추천받았습니다.  
http://cciijj.tistory.com/118

그리고 2008년 새로운 버젼으로 동일 다큐멘터리의 후속편이 나왔더군요.   제목이 "zeitgeist addendum"입니다.  언제 시간이 되면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안리양랑//</p>
<p>몇 달 자리를 비운 사이에 몇 몇 지인들로부터 Zeitgeist (시대정신)라는 동일한 다규멘터리를 추천받았습니다.<br />
<a href="http://cciijj.tistory.com/118" rel="nofollow">http://cciijj.tistory.com/118</a></p>
<p>그리고 2008년 새로운 버젼으로 동일 다큐멘터리의 후속편이 나왔더군요.   제목이 &#8220;zeitgeist addendum&#8221;입니다.  언제 시간이 되면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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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omment on 제 2의 &#8220;까삐딴 리&#8221; by 피노키오</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865#comment-477</link>
		<dc:creator>피노키오</dc:creator>
		<pubDate>Tue, 04 Nov 2008 13:50: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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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ooe//
제가 잠시 몇 달 자리를 비운사이에 댓글을 남겨주셨군요.  몸이 회복되는 대로 바른 글을 들을 쓰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ooe//<br />
제가 잠시 몇 달 자리를 비운사이에 댓글을 남겨주셨군요.  몸이 회복되는 대로 바른 글을 들을 쓰도록 하겠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커플 브레이킹, 픽션인가 논픽션인가 by 현실창조공간</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46#comment-476</link>
		<dc:creator>현실창조공간</dc:creator>
		<pubDate>Mon, 03 Nov 2008 15:20: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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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커플 브레이킹 속에 숨겨진 것...&lt;/strong&gt;

원래 쇼프로그램은 잘 안 보는데 다음 날 시험이 있는지라 간만에 케이블 쇼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무슨 관계인지...) 커플 브레이킹이라는 괴상한 프로그램이 하더군요. 대충 내용인즉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커플 브레이킹 속에 숨겨진 것&#8230;</strong></p>
<p>원래 쇼프로그램은 잘 안 보는데 다음 날 시험이 있는지라 간만에 케이블 쇼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무슨 관계인지&#8230;) 커플 브레이킹이라는 괴상한 프로그램이 하더군요. 대충 내용인즉슨&#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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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영화] The Man From Earth 2007 by 아안리양랑</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743#comment-456</link>
		<dc:creator>아안리양랑</dc:creator>
		<pubDate>Fri, 24 Oct 2008 18:32: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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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맨 프롬 어스...&lt;/strong&gt;

Man from Earth 란 영화가 있다. SF영화다.

사람은 죽는다.
소크라테스는 사람이다.
소크라테스는 죽는다.

이 유명한 3단논법을 처음 배울 때, 사람은 죽는다란 첫번째 명제에 대해 모든 사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맨 프롬 어스&#8230;</strong></p>
<p>Man from Earth 란 영화가 있다. SF영화다.</p>
<p>사람은 죽는다.<br />
소크라테스는 사람이다.<br />
소크라테스는 죽는다.</p>
<p>이 유명한 3단논법을 처음 배울 때, 사람은 죽는다란 첫번째 명제에 대해 모든 사람&#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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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커플 브레이킹, 픽션인가 논픽션인가 by 강자이너 일대기</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46#comment-450</link>
		<dc:creator>강자이너 일대기</dc:creator>
		<pubDate>Tue, 21 Oct 2008 01:09: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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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독사과의 유혹, 커플 브레이킹...&lt;/strong&gt;

밤과 낮이 바껴서 작업하는 사람들에게 24시간 방송하는 케이블 TV는 생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늘은 매일같이 마주하게 되는 올리브TV의 '커플 브레이킹'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독사과의 유혹, 커플 브레이킹&#8230;</strong></p>
<p>밤과 낮이 바껴서 작업하는 사람들에게 24시간 방송하는 케이블 TV는 생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늘은 매일같이 마주하게 되는 올리브TV의 &#8216;커플 브레이킹&#8217;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커플 브레이킹, 픽션인가 논픽션인가 by 으이쌰</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46#comment-375</link>
		<dc:creator>으이쌰</dc:creator>
		<pubDate>Tue, 30 Sep 2008 14:31: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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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금 처음으로 커플 브레이킹을 보고나서 "이건 아니다" 하는 마음에 비평에 관한 글을 찾아보다 여기까지
왔네요.ㅎㅎ
정말 논리정연하고 명쾌한글 잘 봤습니다.  매우 공감합니다.^^

프로그램을 보다보니 "프로그램 신청을 하는 이유는 왜?"하는 의문이 들더군요. 복수인지...매장인지..해피엔딩?;;
시청률이 중요하겠지만 그래도 신청자들에게 실질적이고 적절한 도움을 주도록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방금 처음으로 커플 브레이킹을 보고나서 &#8220;이건 아니다&#8221; 하는 마음에 비평에 관한 글을 찾아보다 여기까지<br />
왔네요.ㅎㅎ<br />
정말 논리정연하고 명쾌한글 잘 봤습니다.  매우 공감합니다.^^</p>
<p>프로그램을 보다보니 &#8220;프로그램 신청을 하는 이유는 왜?&#8221;하는 의문이 들더군요. 복수인지&#8230;매장인지..해피엔딩?;;<br />
시청률이 중요하겠지만 그래도 신청자들에게 실질적이고 적절한 도움을 주도록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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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제 2의 &#8220;까삐딴 리&#8221; by nooegoch</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865#comment-332</link>
		<dc:creator>nooegoch</dc:creator>
		<pubDate>Thu, 18 Sep 2008 23:04: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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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요한묵시록에 담긴 747의 비밀...&lt;/strong&gt;

747 1 또 나는 짐승 하나가 바다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짐승은 뿔이 열 개이고 머리는 일곱이었습니다. 그 뿔에는 각각 관이 하나씩 씌워져 있었으며 그 머리마다 하느님께 모독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요한묵시록에 담긴 747의 비밀&#8230;</strong></p>
<p>747 1 또 나는 짐승 하나가 바다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짐승은 뿔이 열 개이고 머리는 일곱이었습니다. 그 뿔에는 각각 관이 하나씩 씌워져 있었으며 그 머리마다 하느님께 모독이&#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제 2의 &#8220;까삐딴 리&#8221; by nooe</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865#comment-331</link>
		<dc:creator>nooe</dc:creator>
		<pubDate>Thu, 18 Sep 2008 23:04:0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blographic.net/?p=865#comment-331</guid>
		<description>그리고 이 영상 가져가서 제가 좀 장난 글을 올렸습니다.^^;
역시 트랙백으로 드립니다. 본의아니게 도배를 하게 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리고 이 영상 가져가서 제가 좀 장난 글을 올렸습니다.^^;<br />
역시 트랙백으로 드립니다. 본의아니게 도배를 하게 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제 2의 &#8220;까삐딴 리&#8221; by nooegoch</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865#comment-329</link>
		<dc:creator>nooegoch</dc:creator>
		<pubDate>Thu, 18 Sep 2008 20:57:2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blographic.net/?p=865#comment-329</guid>
		<description>&lt;strong&gt;덩어리...&lt;/strong&gt;

차렷 열중셧 차렷 앉아 일어나 앞으로나란히 바로 뒤로번호 앉아번호... 어렸을 적부터 몸에 기록된 열맞추기. 일주일에 한번은 꼭 운동장에 모여 거대한 덩어리의 한 조각이 되는 경험. 튀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덩어리&#8230;</strong></p>
<p>차렷 열중셧 차렷 앉아 일어나 앞으로나란히 바로 뒤로번호 앉아번호&#8230; 어렸을 적부터 몸에 기록된 열맞추기. 일주일에 한번은 꼭 운동장에 모여 거대한 덩어리의 한 조각이 되는 경험. 튀어&#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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