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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Blographic를 위한 답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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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로 그려가는 세상, 블로그래픽</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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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nk가 쓴 미투데이의 싸이월드화의 답글</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227/comment-page-1#comment-684</link>
		<dc:creator>link</dc:creator>
		<pubDate>Thu, 04 Jun 2009 19:11: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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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리는 얘기론 박수만씨가 NHN 이람과 붙어다닌다니만 그게 맞나보군요. 

이람은 싸이월드를 처음 기획했던 사람이고, 다니던 회사가 없어지면서 인력은 NHN으로가고 그 서비스는 SK에 매각되었는데 그게 바로 싸이월드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들리는 얘기론 박수만씨가 NHN 이람과 붙어다닌다니만 그게 맞나보군요. </p>
<p>이람은 싸이월드를 처음 기획했던 사람이고, 다니던 회사가 없어지면서 인력은 NHN으로가고 그 서비스는 SK에 매각되었는데 그게 바로 싸이월드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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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써머즈가 쓴 미투데이의 싸이월드화의 답글</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227/comment-page-1#comment-683</link>
		<dc:creator>써머즈</dc:creator>
		<pubDate>Wed, 03 Jun 2009 05:27: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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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박님이

예전에는 &#039;차세대 싸이&#039;라는 말에 좋아하셨는데,
http://me2day.net/sumanpark/2009/03/21#10:41:59

민노씨가 &#039;미투데이의 싸이월드화&#039;라고 이야기하니 싫어하시네요;
http://me2day.net/minoci/2009/05/22#08:26:05

만박님은 싸이월드를 안써봐서 몰랐다고 해도
http://me2day.net/minoci/2009/05/22#06:28:22

함께 만드시는 분들 중에는 싸이월드에서 친구 이름 검색해보는 거는 해보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추측이긴 하지만 그게 나쁜 행위도 아니고, 한번쯤은 해보지 않았나 싶은 생각에서요.

학교로 찾는 건 싸이라기 보다는 아이러브스쿨에 더 가깝긴 하지만, 인터페이스에서부터 느껴지는 오프라인 강화의 성격이 있는거니까 아무래도 없어진 서비스인 &#039;아이러브스쿨화&#039;라는 표현보다 아직도 잘 나가는 &#039;싸이화&#039;라는 표현이  적절해 보이긴 합니다.

결국 &#039;싸이&#039;라는 말에 담겨진 의미가 무엇인지는 사람들마다 생각하는 게 다 다르겠죠.


MissFlash / 트위터의 실시간 인기 해쉬태그를 보면 우리나라의 실시간 검색어와 작동되는 방식이 비슷하던데요. ^^ 더 비싼 광고 수주를 위해 구글도 그걸 노리고 있을 듯 하고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만박님이</p>
<p>예전에는 &#8216;차세대 싸이&#8217;라는 말에 좋아하셨는데,<br />
<a href="http://me2day.net/sumanpark/2009/03/21#10:41:59" rel="nofollow">http://me2day.net/sumanpark/2009/03/21#10:41:59</a></p>
<p>민노씨가 &#8216;미투데이의 싸이월드화&#8217;라고 이야기하니 싫어하시네요;<br />
<a href="http://me2day.net/minoci/2009/05/22#08:26:05" rel="nofollow">http://me2day.net/minoci/2009/05/22#08:26:05</a></p>
<p>만박님은 싸이월드를 안써봐서 몰랐다고 해도<br />
<a href="http://me2day.net/minoci/2009/05/22#06:28:22" rel="nofollow">http://me2day.net/minoci/2009/05/22#06:28:22</a></p>
<p>함께 만드시는 분들 중에는 싸이월드에서 친구 이름 검색해보는 거는 해보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추측이긴 하지만 그게 나쁜 행위도 아니고, 한번쯤은 해보지 않았나 싶은 생각에서요.</p>
<p>학교로 찾는 건 싸이라기 보다는 아이러브스쿨에 더 가깝긴 하지만, 인터페이스에서부터 느껴지는 오프라인 강화의 성격이 있는거니까 아무래도 없어진 서비스인 &#8216;아이러브스쿨화&#8217;라는 표현보다 아직도 잘 나가는 &#8216;싸이화&#8217;라는 표현이  적절해 보이긴 합니다.</p>
<p>결국 &#8216;싸이&#8217;라는 말에 담겨진 의미가 무엇인지는 사람들마다 생각하는 게 다 다르겠죠.</p>
<p>MissFlash / 트위터의 실시간 인기 해쉬태그를 보면 우리나라의 실시간 검색어와 작동되는 방식이 비슷하던데요. ^^ 더 비싼 광고 수주를 위해 구글도 그걸 노리고 있을 듯 하고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silent man가 쓴 미투데이의 싸이월드화의 답글</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227/comment-page-1#comment-681</link>
		<dc:creator>silent man</dc:creator>
		<pubDate>Sat, 23 May 2009 00:52: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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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 이제는 잊혀진 아이러브스쿨(맞나?)이 떠올랐습니다. 제대하고 사이트 탈퇴 정리할 때 들어가 보니 무지하게 요상하게 변해있던 것 까진 기억나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요즘은 트위터가 대새라는데 함 써 보고 싶더라구요. 히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문득 이제는 잊혀진 아이러브스쿨(맞나?)이 떠올랐습니다. 제대하고 사이트 탈퇴 정리할 때 들어가 보니 무지하게 요상하게 변해있던 것 까진 기억나는데 말이죠.</p>
<p>그나저나 요즘은 트위터가 대새라는데 함 써 보고 싶더라구요. 히히.</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MissFlash가 쓴 미투데이의 싸이월드화의 답글</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227/comment-page-1#comment-680</link>
		<dc:creator>MissFlash</dc:creator>
		<pubDate>Fri, 22 May 2009 11:57: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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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적 정서를 이용한 전형적인 서비스인 것 같네요...

얼마전 구글코리아 사장님의 세미나들 들었었는데요... 네이버를 비롯한 국내 포탈들이 제공하는 &quot;실시간 검색&quot;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우리나라처럼 특정 주제에 이렇게 많은 네티즌들이 공감하는 곳이 없다구요... 개인의 다양성 부족이라고 할수도 있고, 국민들간의 커다란 공감대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런식 하다가는 포탈이 하는대로 아무생각없이 끌려다닐 것만 같아 조금 걱정되긴 합니다. ^^;

그렇긴 하지만, 영리를 목적으로하는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별다른 불평은 없네요... 사용자는 어차피 좋은면 계속 쓸 것이요, 싫으면 떠날 테니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적 정서를 이용한 전형적인 서비스인 것 같네요&#8230;</p>
<p>얼마전 구글코리아 사장님의 세미나들 들었었는데요&#8230; 네이버를 비롯한 국내 포탈들이 제공하는 &#8220;실시간 검색&#8221;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더군요&#8230;</p>
<p>우리나라처럼 특정 주제에 이렇게 많은 네티즌들이 공감하는 곳이 없다구요&#8230; 개인의 다양성 부족이라고 할수도 있고, 국민들간의 커다란 공감대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8230;</p>
<p>이런식 하다가는 포탈이 하는대로 아무생각없이 끌려다닐 것만 같아 조금 걱정되긴 합니다. ^^;</p>
<p>그렇긴 하지만, 영리를 목적으로하는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별다른 불평은 없네요&#8230; 사용자는 어차피 좋은면 계속 쓸 것이요, 싫으면 떠날 테니까요&#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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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j준가 쓴 미투데이의 싸이월드화의 답글</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227/comment-page-1#comment-679</link>
		<dc:creator>j준</dc:creator>
		<pubDate>Fri, 22 May 2009 04:01: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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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투데이를 조금 사용해보다가 불편해서 그만두었습니다. 예전에 개설해둔 트위터를 지금 하고 있는데...트위터에 대해서도 약간은 회의가 들기도 합니다.

다만 미투의 알라비스쿨, 싸이월드스러운 서비스 변화는 NHN답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좋아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전 역시 별로네요.(사용자도 아닌 넘이 왠 참견? -_-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투데이를 조금 사용해보다가 불편해서 그만두었습니다. 예전에 개설해둔 트위터를 지금 하고 있는데&#8230;트위터에 대해서도 약간은 회의가 들기도 합니다.</p>
<p>다만 미투의 알라비스쿨, 싸이월드스러운 서비스 변화는 NHN답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좋아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전 역시 별로네요.(사용자도 아닌 넘이 왠 참견? -_-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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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nooegoch가 쓴 미투데이의 싸이월드화의 답글</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227/comment-page-1#comment-678</link>
		<dc:creator>nooegoch</dc:creator>
		<pubDate>Fri, 22 May 2009 00:0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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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민노씨/

미투데이는 거의 시작하자마자 그만두어서 잘 모르겠지만요, 트위터에는 역기능 못지 않게 다양한 순기능의 가능성들이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많이 열려있는 상태라 원하는 방향으로 길을 터놓을 필요가 있어 보이고요. 앞으론 지금 제가 컴 없는 세상을 그리워하듯이 트위터(혹은 그와만 비슷하지만 변화된 무언가) 없는 세상을 그리워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민노씨/</p>
<p>미투데이는 거의 시작하자마자 그만두어서 잘 모르겠지만요, 트위터에는 역기능 못지 않게 다양한 순기능의 가능성들이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많이 열려있는 상태라 원하는 방향으로 길을 터놓을 필요가 있어 보이고요. 앞으론 지금 제가 컴 없는 세상을 그리워하듯이 트위터(혹은 그와만 비슷하지만 변화된 무언가) 없는 세상을 그리워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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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민노씨가 쓴 미투데이의 싸이월드화의 답글</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227/comment-page-1#comment-677</link>
		<dc:creator>민노씨</dc:creator>
		<pubDate>Thu, 21 May 2009 23:34:1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blographic.net/?p=1227#comment-677</guid>
		<description>누에 /
1. 네, 그런 취지입니다. 그래서 너무 성의없는 글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쨌든 제가 담당하는 소박한 관찰자의 입장에서 &#039;블로그서비스&#039;에 대한 제 해석이기에 올렸습니다...;;;; 
2. 법관련글은... 제가 법률적인 지식이 너무 부족해서요... 뭔가 제 나름으로 &#039;해석&#039;할 수 있는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판례를 참조해서 겨우 제 입장을 한두줄 첨가할 수 있는 수준이라서요. 아직은 너무 앎이 얇아서 말씀만 고맙게 듣겠습니다... ^ ^; 
3. 아직은 좀더 관망하자는 입장이지만, 트위터를 사용할지도 모르겠고, 아예 마이크로블로깅을 그만둘지도 모르겠습니다. 
4. 싸이월드화라고 했던 건 제가 싸이월드에 대해서는 (그 순기능이 없지 않았겠습니다만) 꽤 부정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그저 &#039;유치하다&#039;는 어감으로 싸이를 빌려온 것입니다. 싸이가 &#039;이런저런 관음증&#039;을 유포하는 시스템이라는 측면을 특히 연상한 것이고요. 

체리양 / 
물론입니다. : ) 
사람마다 판단이야 다를 수 있고, 저로선 개인적으론 좀 부정적으로 평가하기에 어감이 좀 강했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염치 불구하고 넉넉한 이해를 구해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누에 /<br />
1. 네, 그런 취지입니다. 그래서 너무 성의없는 글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쨌든 제가 담당하는 소박한 관찰자의 입장에서 &#8216;블로그서비스&#8217;에 대한 제 해석이기에 올렸습니다&#8230;;;;;<br />
2. 법관련글은&#8230; 제가 법률적인 지식이 너무 부족해서요&#8230; 뭔가 제 나름으로 &#8216;해석&#8217;할 수 있는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판례를 참조해서 겨우 제 입장을 한두줄 첨가할 수 있는 수준이라서요. 아직은 너무 앎이 얇아서 말씀만 고맙게 듣겠습니다&#8230; ^ ^;<br />
3. 아직은 좀더 관망하자는 입장이지만, 트위터를 사용할지도 모르겠고, 아예 마이크로블로깅을 그만둘지도 모르겠습니다.<br />
4. 싸이월드화라고 했던 건 제가 싸이월드에 대해서는 (그 순기능이 없지 않았겠습니다만) 꽤 부정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그저 &#8216;유치하다&#8217;는 어감으로 싸이를 빌려온 것입니다. 싸이가 &#8216;이런저런 관음증&#8217;을 유포하는 시스템이라는 측면을 특히 연상한 것이고요. </p>
<p>체리양 /<br />
물론입니다. : )<br />
사람마다 판단이야 다를 수 있고, 저로선 개인적으론 좀 부정적으로 평가하기에 어감이 좀 강했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8230;<br />
염치 불구하고 넉넉한 이해를 구해봅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herry양가 쓴 미투데이의 싸이월드화의 답글</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227/comment-page-1#comment-675</link>
		<dc:creator>Cherry양</dc:creator>
		<pubDate>Thu, 21 May 2009 23:18:5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blographic.net/?p=1227#comment-675</guid>
		<description>미투데이 사용자로서 저는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통로가 하나 더 생겼다고 좋아했는데,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서 이렇게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투데이 사용자로서 저는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통로가 하나 더 생겼다고 좋아했는데,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서 이렇게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네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nooegoch가 쓴 미투데이의 싸이월드화의 답글</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227/comment-page-1#comment-674</link>
		<dc:creator>nooegoch</dc:creator>
		<pubDate>Thu, 21 May 2009 23:02: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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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좀 짧은 혹은 가벼운 혹은 가뿐한 글도 올리시려는 건가요? 온기를 더해주시니 반갑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민노씨의 법관련 글도 이곳에 담아가는게 어떨까..생각해봅니다만..어떠신가요?^^;
그런데 미투데이 떠나시면 트위터로 오시렵니까? 

그런데 출신학교 찾기라면 +알러뷰스쿨?? 사이월드에도 그런 기능들이 있었나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좀 짧은 혹은 가벼운 혹은 가뿐한 글도 올리시려는 건가요? 온기를 더해주시니 반갑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민노씨의 법관련 글도 이곳에 담아가는게 어떨까..생각해봅니다만..어떠신가요?^^;<br />
그런데 미투데이 떠나시면 트위터로 오시렵니까? </p>
<p>그런데 출신학교 찾기라면 +알러뷰스쿨?? 사이월드에도 그런 기능들이 있었나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민노씨가 쓴 동서남북의 답글</title>
		<link>http://blographic.net/entry/1209/comment-page-1#comment-673</link>
		<dc:creator>민노씨</dc:creator>
		<pubDate>Thu, 21 May 2009 21:39:27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blographic.net/?p=1209#comment-673</guid>
		<description>누에 / 

말씀하신 바에 대부분 공감합니다. 
특히나 &quot;눈에 안보이는 제약&quot;에 대해선 동인의 일인으로서 참 죄송하고,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ㅡ.ㅡ;; 
저도 좀 가벼운 마음으로 블로그래픽에 조금이나마 온기를 더하는 일을 해야겠습니다. 
누에님의 열정적인 참여에 대해선 동인으로서 깊은 고마움을 느낍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누에 / </p>
<p>말씀하신 바에 대부분 공감합니다.<br />
특히나 &#8220;눈에 안보이는 제약&#8221;에 대해선 동인의 일인으로서 참 죄송하고,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ㅡ.ㅡ;;<br />
저도 좀 가벼운 마음으로 블로그래픽에 조금이나마 온기를 더하는 일을 해야겠습니다.<br />
누에님의 열정적인 참여에 대해선 동인으로서 깊은 고마움을 느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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