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의 심리학

사소하지만 의미있는 차이, 페이스북의 외부 글 보여주는 방식 (프레임과 확인)

Apr 2nd, 2009 | By 써머즈 | Category: 웹의 심리학

얼마 전에 페이스북이 UI를 변경했습니다. 조금 더 트위터스러워진 면이 있는데, 사용자들의 반응이 별로 좋지는 않더군요. 페이스북은 페이스북이고 트위터는 트위터 아니냐는 거겠죠. 예를 들어 싸이월드가 잘 나간다고 티스토리가 싸이월드를 흉내내는 건 아니다, 뭐 이런 거겠죠?
각설하고,
페이스북은 각종 기능을 추가해서 자신의 페이지에 연동할 수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 방식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블로그에 쓴 글을 페이스북에 노출시킬 수도 있죠.
페이스북에 [...]



구글, 잘 기억하고 있습니까?

Aug 13th, 2008 | By 써머즈 | Category: 웹의 심리학

구글 히스토리 서비스 다들 알고 계시죠? 정식 명칭은 구글 웹 히스토리 (Google Web History) 입니다.
언젠가 처음 오픈했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그냥 아래 정도로 생각을 했었죠.
아, 내가 검색한 내용과 북마크들이 구글에 로그인만 하면 어느 PC에 있든지 바로 알 수 있으니까 중복으로 검색할 필요도 없고 참 좋다.
구글 히스토리 서비스는 아래의 각종 검색 서비스에서 사용한 기록이 확보되고 있습니다. [...]



토론과는 상관 없는 것

Aug 11th, 2008 | By 민노씨 | Category: 블로그래픽 사전, 웹의 심리학

부제 : 블로그상 대화에 관한 단상
1. 유치한 선입견 : 가령 이름이나 필명(그 사람의 사회적 지위와 배경) 등을 판단의 재료로 삼는 일.
여기서 초딩은 초등학생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언어적 관습상 유치하고, 판단능력이 매우 부족한 사람 정도의 어감으로 썼다. 이 초딩들이 자주 하는게 있다. 이름으로 사람 놀리고(놀릴 수 있다는 믿는 그 사고의 유치함은 차치하고), 판단하는 일이다.
‘민주당’라는 [...]